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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달림이 마렵다
코로나로 참아왔지만 짹스를 보고 참을수없었다
일을 마치고 실장님께 전화를 드렸다
나미...원피스에서 왕가슴과 미모로 캐릭터들을
홀려버린 주인공이 가능하다신다
후기들에 나와있듯 자연산 거유가 궁금했다
문을 열고 본순간 가슴만 눈에 들어온다
그래 이거다
영어 한국어 다 서툴러서 대화는 어렵지만 어떠랴
우리에겐 몸의 대화가 있는데
가슴에 손을 대본다 자연산이다
비비고 지지고 하고싶었지만 민감하다 간지러워한다
합체하였다 부드럽게 감싸온다 오랜만이다 이 느낌
아픈듯 찡그리는데 더 꼴릿하다
여러 자세를 추구하지만 두단계를 진행하는데
신호가 온다 괜찮다 한발 더 남았지
시원하게 발사후 어색한 대화후 다시
좋다 ㅎㅎㅎㅎ
왕래가 없는 잠실쪽이지만
이젠 자주 올거같은 느낌적인 느낌
이렇게 달림이 또 시작되나보다
수수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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