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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파 다녀왔습니다.
시설이나 코스로 볼때 그냥 가만히 쉬면서
힐링하는 느낌이 있어서
가끔씩 떡보다 훨씬 땡길때가 있습니다.
계산하고 들어가 사우나에서 탕에서 몸좀 풀고
안내받아 마사지 룸에 들어갔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기다립니다. 관리사가 들어오고
바로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경력이 좀 되는 듯 합니다
진쌤 이라고 하던데 마사지 정말 끝내주게 잘하더군요.
마지막 전립선까지 해주는데 이게 또 맛이네요.
전립선으로 한껏 긴장을 받고나서 언니가 들어옵니다.
언니 이름은 하은입니다
가슴은 조금 아쉬웠는데 전체적으로 스타일이
아주 좋습니다 가녀린 소녀 스타일 이라고 해야하나
가슴이 작은 대신 몸매와 비율이 아주 좋습니다.
가녀린 팔뚝과 다리, 위로 묶은 머리에 이쁘장한 와꾸까지.
하은이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가슴부터 시작하는 애무서비스 그리고 내려와서
제 물건을 잡고 BJ를 해줍니다 이쁘장하게 생긴 언니가
부드럽고 미끄럽게 해주는 모습을 보자면 흥분을 안할수가없네요
사정없이 입속으로 밀어 넣어주고 나서 배웅받고 나오는데
갑자기 허기가 지네요. 너무 배고파서 백반하나 시켰는데,
아주 칠첩반상이 나옵니다. 생각보다 상차림이 잘나와서
밥까지 두공기 먹고 나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담배한대 피니 개운하고 기분도 상큼하네요.
마사지와 서비스 두명 덕분에 아주 시원하게 스트레스 풀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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