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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업소명 - 선릉 블루스파 블루스파는 ... 여전히 좋은 곳이더군요 코로나 터지고나서 회사 법인카드도 막히고 제 지갑도 약간 허리띠를 꽉 멘 상태여서 조금 ... 조심스러웠거든요 비단 여기만 그런게 아니라 달림자체를 좀 줄였었는데 6월 들어서 회사 다시 정상출근하고 급여도 정상지급되고 ~ 법인카드는 아직이었지만 그래도 유흥을 즐기지 않은지가 너무 오래되었다보니 저도 모르게 그냥 ㅎ ... 다녀오게 되었네요 들어가보니 익숙한 실장님과 직원 분을 뵐 수 있었고 빠른 결제 후 사우나로 가보니 탕에 물도 뜨끈 ~ 하게 받아져있고 먼저 다녀간 분들의 흔적은 보였지만 조용하고 ~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대충 샤워마치고 온탕에만 잠깐 들어갔다가 나왔습니다 준비 마치고 직원분을 찾으니 키 번호 확인하고 잠시 후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사우나를 워낙 좋아해서 ... 저는 스파는 탕 없으면 못가겠더라구요 ㅠ 암튼 시원하게 사우나하고 ~ 마사지 받으러 이동했습니다 :) |
02. 마사지 방에서 잠시 엎드려 있으니 들어오신 관리사님과 만납니다. 관리사님은 30대 쯤 되어보이더군요 인사하시고 , 바로 마사지 해주시는데 ~ 제법 시원하고 좋습니다 좀 피곤했어서 마사지 받기 시작하고 얼마 안 지나서 약간 졸았었는데... 그래도 관리사님이 제가 자는 동안에도 불편하거나 깨지 않게 조심스럽게 마사지 잘 해주셨구요 중간에 한 번씩 깼는데 , 그 때마다 마사지 잘 하시는 구나 ~ 라고 느낌이 올 정도였습니다 :) 한참 졸음에 취해있다가 관리사님이 열심히 깨우시길래 일어나보니 끝날 시간이라고 ㅠ 정신차리고 돌아누우라네요 신음소리 내면서... 잠 좀 깬 다음 돌아누우니 바지 벗기고 ... 전립선 들어옵니다 훅 들어왔지만 워낙에 손 맛이 좋으신 분이라 그런지 엄청 빠르게 발기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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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님이 한참 세워주시다가 , 나가신 후 들어오는 유라 언니. |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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