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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친구놈과 간단하게 한잔 걸치고
아쉬운마음에 마사지나 받으러가볼까해서 로얄스파로 전화를합니다
도착후에 안내를받고 후다닥 방으로 입성
관리사께서 들어오셨고 한쌤이시네요
처음뵈서 마사지에 좀 민감한저는 걱정을했지만
시작 15초만에 바로 마사지고수 인증해버리시네요
굉장히 섬세하게 놓치는부분없이 전체적으로 눌러주셨고
압도 제몸에 센스있게 딱 맞춰주시네요
뭉친부분도 잘 찾아내주시고 건식마사지 끝내주게 받아버렸네요
체구는 작으신대 마사지 하나는 기가막히게 해주시네요
나른나른 잠이 솔솔오네요
그때쯤 저를 깨워주려고 전립선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마구마구 저의 똘똘이를 겁탈해주십니다 ㅎㅎ
전립선마사지스킬도 한목 먹어주네요~
여기서 본의 아니게 발사각이 잡히는 분들도 분명 계실거에요!ㅋㅋ
앞판으로 돌아누우니 노크소리와함께 매니저입장~
예명은 윤지입니다
적당한키에 하얀피부 그리고 어린외모
20대 초반의 외모였고 와꾸또한 예뻤습니다
민삘대학생느낌이 물씬 풍기는데 첫인상부터 흥분이..
관리사쌤은 인사후에 퇴실하시고 윤지의 서비스 들어갑니다
홀복을 탈의하고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시작한다고 말한후에
제 젖꼭지부터 공략시작합니다~

부드럽게 하는 애무에 가슴이 뛰네요 ㅎㅎ
저도 윤지의 가슴을 부드럽게 손으로 애무하며 삼각애무를 받았고
BJ로 넘어가서 제 기둥을 천천히 핥으며 입으로 삽입합니다
삽입감이 입이아닌 그냥 낑 삽입감입니다 흡입력도 좋고 사운드도 좋고~
발사신호를 주니 점점속도를올리며 쫙~쫙~ 제 고인물들을 뽑아냅니다
진짜 민망하게... 한바가지 뽑아내더군요!!
청룡으로 마무리하고 시간이 좀 남아서 시간을 조금 때우다가 예비콜소리에
저를한번 안아주고 마중해줍니다!
센스좋고 압좋고 스킬좋은 호텔식마사지와
와꾸 서비스스킬 마인드 흠잡을곳없는 윤지 재접견각입니다^^
미끈하게 잘 빠졌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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