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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아담한 체구가 자꾸 범하고 싶어지는 캔디 추천

    업소명
    동대문 골목집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골목집방문해서 만난 캔디 너무 귀여운게 인상적이네요 ㅎㅎ

    주소를 찾아가 만난 캔디는 귀엽게 저를 들여보냈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 애무를 받으며 키스를 하는데 약간은 수줍어햇지만

    부드럽게 들어오는게 범상치 않았습니다.

    흥분이 되서 캔디에 몸을 구석구석 내가 애무를 해주니

    캔디의 허리가 들썩거리며 귀여운 신음소리와 함께

    캔디도 내 몸을 계속 애무해주는게 참 부드러웠습니다.

    캔디의 나이는 23이지만 작고 아담한 체구를 보며 더 어린것같은

    느낌을 받은 나는 캔디를 가지고 꼭 여러 자세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받았습니다.

    캔디의 애무를 위에서 부터 내 풀숲안에 단단히 자리 잡혀잇는 나무 뿌리까지 받은 후

    내 딱딱한 나무를 캔디에 꽃잎에 천천히 넣었습니다.

    캔디의 흔들리는 가슴을 보며 깨물고 싶은 마음이 솓아나는걸 뒤로하고

    혀로 부드럽게 빨며 즐기다가 후배위 자세로 돌입했고

    캔디의 탐스러운 엉덩이를 만지고 목을 빨아가며 후배위를 즐기는데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캔디의 귀엽디 귀여운 신음소리를 듣자 내 나무는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숨을 헐떡대며 잠시 캔디를 껴안고 호흡을 가다듬었습니다.

    그렇게 만족스럽게 정글 탐사를 마치고 나와 벤치에 앉아 담배를 하나 태우며

    캔디와의 추억을 꼽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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