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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업무시간에 걸어서 가는 꼴릿함

    업소명
    구로 탑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전날 엄청나게 과음을 했다던가, 피곤해서 몸은 노곤한데도 또 그건 땡기는 날 있지 않으신가요?

     

    저는 건마를 해장용으로도 받는 사람인지라, 전날 회식을 했다거나 개인적으로 과음을 한 다음 날이면 

     

    건마가 무쟈게 땡깁니다. 

     

    마침 구로 힐링스파는 걸어서 5분거리에 있는 업소라서.. 

     

    처음에는 몰랐어요.. 대로변에 간판까지 당당하게 달아놓고 힐링 마사지 영업을 하는 곳일 줄은.. 

     

    근데 여탑에서 업소 홍보글을 읽다보니 "어?? 거기가 여긴가?" 싶어서 함 갔다가 

     

    주중에는 종종 가는 곳입니다. 

     

     

    마찬가지로 투샷.. 

     

    3만원만 추가하면 한 샷을 더 보는건데.. 마다하면 손해잖아요. 

     

    아기자기한 탕에서 샤워하고 몸좀 뎁힌다음 안내를 받아서 비밀의 문으로.. 

     

    어둑어둑한 방에서 심호흡하며 누워 기다리고 있으면 저만치서 들려오는 또각또각 힐 소리.. 히야.. 너무 좋네요. 

     

     

    안녕하세요~ 하는 소리와 함께 입장하십니다.. 

     

    이렇게 들어오면 저는 또 저대로 뻘쭘해서 천장만 쳐다보면서 "네~" 이러고 말아요.. 

     

    그런다음 본격적인 스캐닝은 언니가 바구니를 바닥에 내려놓는 순간부터입니다. 

     

    안보는 척 하면서 몸매부터 헤어스타일 등등 착착 챙겨보면서 앞으로 벌어질 일을 상상하는거죠. 

     

     

    내 꼭지를 핥고 아래로 내려가는 언니의 가슴을 살살 쥐어봅니다. 

     

    그저 손에 쥐고 있는 것 만으로도 힐링입니다.  이래서 독신남은 일찍 죽는건가봐요. 

     

    매일 매일 만질 가슴이 있냐 없냐가 삶의 질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봅니다. 

     

     

    처음보는 남자의 자지를 저렇게도 맛있게 빨 수 있는건가 싶어서 신기하게 내려보다 보니 

     

    어느새 신호가 오고 있습니다.   아 .. 더 느끼고 싶은데 이놈의 정력은 타고난 것이 이 정도 밖에 안되네요. 

     

    "어어.. 쌀거같아" 라는 한 마디에 작은 손으로 밑둥을 잡고 스피드를 더 내네요.. 

     

    막 배출이 시작되니 바로 입을 댄 채로 배출이 끝나기를 기다려주네요..  딱 내 스타일.. 

     

    언니에 따라서는 나오기 시작하면 더 흔들어대는 분도 계시죠..  사람에 따라서는 그걸 더 선호하기도 한다고 하는데 

     

    저는 왠지 더 민감해져서 그냥 가만 있어주면 좋습니다.  말도 안했는데 알아서 그대로 입으로 받아주시네요.  감동.. 

     

     

    가글로 씻어주고 나가는데 너무 사랑스러워서 이름을 물어봤습니다. 

     

    미소씨라고 하네요. 

     

    맛사지 받고 다시 들어와달라고 할까 하다가 ... 암만 좋아도 새로 보는 언니만 하겠냐 싶어서 그냥 다음에 지명하는걸로 ㅋㅋㅋㅋ

     

    언니는 늘 낯설어야 제맛 아닐까여.. 

     

     

    입장부터 퇴장까지 딱 두 시간 걸리네요. 

     

    점심 좀 길게 먹고 왔다 셈 치면 되는 시간이라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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