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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창동 1번가엘 다녀왔습니다.
요즘 다른곳으로 쏘다니는바람에 창동쪽을 소홀히했네요..
방문이야 오랜만이지만 출근부는 항상 보고있었는데요..
처음보는 이름의 할인제외 매니저가 생겼길래
급 궁금증이 일어납니다..160이 안되는 작은키에 44kg라..
전 장글매니아지만 키가 작다고 안꼴리는건 아닙니다ㅋㅋ
결국 예약을 하고 퇴근후에 창동으로 가봅니다.
매니저이름은 규아인데요.
작은키에 스탠의몸매를 가진 새하얀피부의 소녀네요.
얼굴도 제기준엔 이쁜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못생긴애한테는 못생겼다고 말잘하는데
이쁜애한테는 이쁘다고 말안합니다ㅋㅋ아니 못합니다..
자꾸 이쁘다고 말해주고 싶은데 말을못하니 첨에 좀 어색하더군요..
그래도 담배하나피면서 이런저런이야기 하다보니 나름 편안한티마가
나오더군요. 재접해보면 더 확실히 알수있을것 같습니다.
창동1번가에 현이 이후로 마음에드는 매니저만났네요.
할인제외라 부담이 있긴하지만 제가워낙 새하얀피부를 좋아해서
앞으로 자주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1번가를 자주오시던 분들이라면 규아가 누군지 아시겠지만
정말 괜찮은매니저네요.
규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규아 궁금하네요.
궁금합니다요
먼거리도 그렇고 비제휴라 더 아쉬운 M 이군요~
저는 강북살아서 가깝지만 보통은 창동은 먼곳이죠...
거기에다 비제휴라 참..아쉽습니다 ㅎㅎ
날 더운데 시원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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