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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은 썸씽의 태리예요.
좋은 후기가 많아 몇번인가의 시도를 했지만 아쉽게 기회가 없었던 아이지요.
마침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업소 사장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안네받고 대기하던중 들어와 인사를 하는데 이 처자, "자이언트 베이비"가 적확한 표현의 아이였어요.
모두 크더라구요, 키도, 손발도, 가슴도, 엉덩이도....
경계심이라고는 1도없이 생글거리는게 우선 좋더라구요.
밖은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데 방안은 엄청 후덥지근합디다.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데 무슨 얘길해도 잘 받아주더라구요.
주인몰래 키우던 강아지를 들켜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까르르 웃으며,
그 긴손가락으로 내 여기저길 툭툭치며 도발을 하길래 냉큼 반격에 들어갔지요.
이어서 설왕설래와 쓰담도 나눴어요.
간지럼도 많고 함께 나누면서도 반응도 나쁘지 않더이다.
제가 할일이 뭔지도 확실히 알고 적극적이지는 않으나 당기는대로 잘 따라오더군요.
이것저것 군소리없고 잘 따라오는데 오늘따라 내 몸이 말을 안듣네요.
그래도 절 찾아준 러너에게 태리가 할수있는 노력을 아끼지않아 고마웠어요.
큼지막한 글래머 처자와의 밀회가 짜릿한 오후였어요.
키 큰 글래머를 찾는 러너들에게 최적화된 아이였어요.
태리 괜차너용 ^^ 좋은 녀석 입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테리 좋은 아이죠..
태리M도 굿매니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공격력은 없나부죠??^^
공격력은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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