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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구로디지털 단지 100점 드립니다 (only 여탑)

    업소명
    구로 새콤달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여탑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후기를 읽기만 하다가 처음 작성합니다.^^
     

    좋은 후기로 여탑의 위상을 올려주신 많은 선배님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방문일시 : 2020년 6월 2일(화) 오후 3시 30분

    .업소명 : 새콤달콤

    .매니저명 : 단지

    .코스/옵션/페이 : A코스(30분) / 노콘 / 10만원

     

    짧은 치마의 계절이 시작되어 하얗고 예쁜 다리들이 마음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고 있습니다.

     

    괜한 오해 살까 두려운 마음에 애써 외면 하지만, 0.01초 스치듯 짧은 스캔에도 예쁜 다리가 눈에 꽂히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본래 취향은 아담, 날씬 (160cm이하, 45kg이하, B컵 이하)인데, 햐얗고 예쁜 다리에 꽂혀 프로필 검색 끝에 단지씨를 보기로 하였습니다.

     

    단지씨는 프로필대로 (165cm, 51kg, B컵) 피부톤이 하얗고, 늘씬한 몸매였습니다.

     

    방송인 현영씨처럼 애교 넘치는 목소리에 관리가 잘 된 여성이라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침대 앞에 서 있는 단지씨의 예쁜 가슴과 희고 매끈한 다리를 보고 정신이 반쯤 나간 사람이 되어 그녀의 가슴을 미친듯이 핥으며, 양손은 탄력있는 힙과 부드러운 다리를 음탕하게 어루만지면서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갔습니다.

     

    꽃잎을 농락하기 좋게 침대 끝단에 눕혀 놓고보니 감추어졌던 이쁜 꽃잎과 클리가 드러나며, 흥분이 극에 달해 교성에도 아랑곳없이 그녀의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도록 핥으며, 만족도를 높여갑니다. 

     

    그녀가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드는 순간 자지가 풀발기 되어 끄떡대기 시작합니다.

     

    위로 솟구친 자지를 아래로 꺽어 번들거리는 그녀의 꽃잎 사이로 쑤욱 밀어 넣으며, 키스를 하는데, 감촉이 너무 좋아서 온몸의 말초신경이 일제히 곤두서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주 천천히 부드럽게 피스톤질을 하기 시작하니 연기라도 너무 좋은 신음소리와 함께 노콘 자지를 감싼 그녀의 꽃잎 속이 뜨끈해지며, 따뜻한 애액으로 왕복 운동을 통해 자지 전체가 코팅되고 있었습니다.

     

    .그녀를 꼼짝 못하게 끌어안아 키스를 하며 정자세로 강강강강강강

     

    .이쁜 가슴과 젖꼭지를 부드럽게 주무르며, 가위치기 자세로 더 깊숙한 삽입감을 느끼고, 쑤욱쑤욱

     

    .애플 힙을 잡고 뒷치기로 푸욱푸욱

     

    .돌아 눕혀 후면으로 삽입한 채 그녀의 매끈하고 부드러운 다리의 촉감을 온몸으로 느끼며 쑤컹쑤컹

     

    .쾌감을 극대화 하기위해 밀려오는 사정감을 그녀를 정자세로 눕혀 꽃잎과 클리를 핥으며, 살짝 누그러뜨린 후 마치 처음처럼 천천히 삽입하여 부랄이 꽃잎에 닿아 있게끔 깊숙히 넣은 상태로 2~3cm 이격으로 피스톤 운동을 빠르게하니 몸 전체 땀구멍이 모두 열린 듯 땀이 쏟아지고, 커지는 교성과 신음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그녀의 배에 한껏 사정을 하고도 분이 풀리지 않은 듯 올라탄 상태로 자지가 끄떡끄떡 대며,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단지씨의 장점을 말씀드리면,

     

    1. 단지씨에게 삽입 순간 연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지를 감싸는 밀착감이 참 좋았습니다.

     

    2. 무례하다 싶을 정도로 제 위주의 섹스였는데, 싫은 내색 한번 없이 원하는 자세 적극적으로 잡아주시고, 꽃잎은 내내 촉촉했으며, 키스도 잘 받아주시고, 역립도 잘 받아주셔서 섹스 내내 행복했습니다.

     

    3. 몸이 유연하셔서 그런지 자세의 어정쩡함 없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섹스가 이어져 흥분이 잘 유지되었습니다.

     

    4. 외모, 몸매가 좋아도 마인드가 좋지 않고, 피부가 거칠거나 불쾌한 냄새가 나면, 성욕이 사그라지는데, 단지씨는 피부가 희고 부드러우며, 꽃잎과 클리가 이쁘고 냄새없이 깨끗하여 정말 관리가 잘된 여성이라는 느낌이 사람을 더 흥분시킵니다.

    외모를 절세 미녀라 말씀드릴 수 없지만, 저에게 충분했고, 몸매, 자기관리가 외모를 상쇄시키고도 남습니다.

     

    5. 상대를 배려함이 느껴지는 말과 행동이 이쁩니다.

     

    다음에 재접의사 100%이며, 새콤달콤에는 무한샷이 없지만, 힘 닿는데까지 해보고싶습니다.

     

    오랜만에 본 좋은 여성으로 저에게는 가성비 슈퍼갑이었습니다.

     

    제 후기가 도움이 되었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부탁드립니다 ㅎㅎ ㅎㅎ

     

    부족한 후기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댓글14

    천연사이다™
    천연사이다™ · 2020.06.17 01:18:47

    정성스런 후기 잘보고갑니다
    계속해서 좋은후기 부탁드립니다

    피서산장
    피서산장 · 2020.06.15 14:03:53
    정감있는 후기네요!
    잘보고갑니다 ~~
    팬더가면
    팬더가면 · 2020.06.12 23:24:19
    단지와의 즐달후기 잘보고 추천합니다
    휴지™
    휴지™ · 2020.06.12 14:39:07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미용티슈
    미용티슈 · 2020.06.10 09:08:43
    단지언니 마인드가 좋아보이네요ㅎ
    백상
    백상 · 2020.06.10 10:46:04
    돌격! 댓글 고맙습니다 ㅎㅎ

    마인드가 좋지 않은 분들은

    1. 이거저거 안되는게 많고
    2. 신음 대신 한숨
    3. 관계내내 아프다고 짜증
    4. 참는거 아니냐 너무 오래한다 (절대 참는거 아닌데...)
    5. 시간 다됐다 빨리 끝내라

    단지씨는 위와같이 자지 힘빠지는 행동과 말씀이 전혀 없고,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너무 이쁜 언니인 것 같습니다.

    일찍 끝나서 고생한 단지씨 조금이라도 쉬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다닥 씻고, 갈 준비를 하는데, 시간 남았으니 서두르지 말고, 쉬었다 가라고 하시는 말씀에 기분 좋았습니다.^^
    미용티슈
    미용티슈 · 2020.06.10 11:39:32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저도 나중에 보러 가봐야겠네요.ㅎ
    백상
    백상 · 2020.06.11 10:53:11
    선봉! 우리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쾌락과 만족감을 쟁취하시길 기원합니다.
    무량
    무량 · 2020.06.03 20:55:12

    잘 봤습니다. 재미있게 쓰시는군요.

    백상
    백상 · 2020.06.04 00:15:03
    필승! 칭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제 체질 때문인지 한번 열린 땀구멍이 30분 동안 닫히지 않아서 아무리 닦아도 계속 흘러 내리는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썬데빌1
    썬데빌1 · 2020.06.03 14:10:11
    정성스런 후기 잘보고갑니다
    계속해서 좋은후기 부탁드립니다
    백상
    백상 · 2020.06.03 15:06:28
    단결! 힘이 되는 말씀 고맙습니다
    마지막 순간 절정의 쾌감에 빠져 숨쉬는 것을 잊고, 사정 후 가쁜 숨을 몰아 쉬며, 아찔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복상사로 운명을 달리 했다는 말이 이해가 되는 ....... ㅎㅎ
    carvingman
    carvingman · 2020.06.03 07:44:51
    잘 보고 갑니다.~~~
    백상
    백상 · 2020.06.03 11:05:51
    충성! 댓글 감사합니다. 연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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