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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글을 작성 할 수 있도록 좋은 기회주신 아스님과 썬스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 글은 오직 여탑에만 작성함을 미리 고지해드립니다.
글 을 작성하기에 앞서 기한이 28일까지 였는데... 퇴근 후 조금만 자고 일어나서 써야지했는데, 푹 자버렸네요...
후기가 조금 늦어진점 너무 죄송합니다.
우선 저는 27일에 퇴근 후 썬스파 예약 후 바로갔습니다.
을지로입구역에서 가깝더군요. 위치 안내 받아 방문하고.. 바로 샤워 후 입실 했습니다.
아쉽게도, 볼려고 했던 영화 씨는 오전매니저라 퇴근했다더군요
그래서 nf 좋다고 nf로 보여 준다고 하시더군요~
티안내 받아 입실 하니. 바로 봄쌤 등장.. 잘 관리된 미시 느낌이더군요~
윗 옷을 벗고, 누우고 마사지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그리 피곤하지도 않고, 대화를 하고 싶어, 마사지 쌤과 대화를 조금 하니.. 베테랑 이시더군요~
거기다가 드라마와 영화까지 좋아하는거 까지 비슷하더군요~
마사지도 기가 막혔습니다~ 도란도란 얘기하며, 마사지해주시는데..
워밍업으로 시작하여... 점점 제가 안좋은곳을 말은 안했는데 찾아가시더라구요~
압도 적당했고, 피로가 싹 날라가는 그런 마사지 였습니다~
핫팩을 하는동안 밟아 주시는데~ 이것 또한 일품이었습니다.
거기다가 메인인 전립선 마사지를 하시는데~
젤을 바르지 않고, 정말 전립선만을 꾹꾹 눌러서 자극 주시는데~ 캬~ 이것 또 한 좋더군요~
그리고는 준희씨 등장~
봄쌤 퇴장 후 누운채로 실눈을 뜨고 스캔을 한 결과~
와꾸는 중중 몸매는 콜라병 몸매더군요~
이름을 묻고, 바로 서비스에 들어가는데~ 준희씨 혀가 뱀의 혀 입니다~
살찌지 않은 얇은 혀인데... 혀 끝을 사용하먀 살살 간지럽히는 그런 립서비스더군요~
이런거 좋아합니다~(개취입니다.)
가슴부터 시작하여~ 불알을 살짝 지나 무릎으로~ 그리고 다시 불알 그리고 존슨으로 가는데~
캬~ 기가 막히더군요~
그리고는 바로 콘 장착 후 바로 여상위로 하는데~ 후~ 바로 쌀뻔했지만 참아냈습니다~
그리고는 자세 체인지 하여~ 정상위 그리고~ 후배위~ 강강강강강~~파워있게 갔습니다~
그런데 왠걸 후배위로 하는데 느낌이 좀 약하더군요~
더 강강강강강강~강렬하게~ 박아댔습니다~
좀 오래 걸렸습니다~ 발싸하는 동시에 바로 예비벨 울리더군요~
오래했는데도, 준희씨 싫은 내색 하나 없이~ 끝까지 웃는 모습으로 배웅해주는 모습이 참으로 이뻐보이더군요~
첫 방문 총평 : 마사지 봄쌤 강추입니다. , 준희씨~ 가슴은 튜닝가슴입니다. 몸매는 콜라병 몸매~ 100점 만점에 70점 주고싶네요~
다시한번 늦어진 후기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2월 마지막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3월에도 즐달만 하시기를 바랄게요~!!
튜닝이 좀 아쉽긴 하지만 즐달 축하 드립니다.
네 그게 좀 아쉽더라구요~ 누워도 미사일 같은 가슴~~!!
발싸 타이밍이 예술입니다 ㅋㅋ
담번엔 후기쓰고 주무시길..^^;;
ㅋㅋ그래야죠 아 연휴 라고 생각하니 긴장이 훅 풀린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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