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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사이트 눈팅을 즐겨서 하던 전 재미로 후기들도 읽곤 하는데요.
뭔가 야설 보는 느낌도 있고, 간혹 실사 찍어서 올려주시는 분들 덕에 눈호강도 하면서 보는데, 눈여겨 본 매니저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생각만 하다가 5월 말에 기회가 닿아서 문의 전화를 했죠.
민삘 느낌에 서비스가 괜찮고, 좁보 스타일이라~
아무래도 글로선 궁금증만 커져갈뿐 확실하게 보는편이 좋다 생각했으니까요.
예약한 시간에 맞춰 도착하고 보니 동그랗고 전체적으로 동양적인 페이스입니다.
일단 기본 페이 매니저니까 큰 기대는 안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혹여 나이 많은 분이 있으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입니다..
앉아서 권해주는 음료를 받고, 담배 한대 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는데, 어린친구인데 대화가 잘통해서 좋았습니다.
혹시나해서 좀 긴코스로 예약해서 여유롭게 대화하면서 같이 샤워를 하러 들어갔죠
벗은 몸을 보니 적당히 볼륨있는 몸매입니다. 가슴쪽에 타투도 귀엽네요
이제 기대하던 서비스나 스킬을 맛보나 했는데,
샤워도 야무지게 같이하고, 이어서 BJ스킬을 시전하는데, 흡입력과, 압력이 어마무시하네요..
예전에 백마 오피쪽 가봤는데, 그때 느꼈던 흡입력과 상당히 비슷했어요.
본게임에 앞서 기대치가 이렇게 오르긴 오랫만이였고, 샤워 BJ 도중 위기가 찾아올뻔 한 것도 오랫만이였습니다.
몸을 닦고, 침대에 가서 누우라더니, 이제 슬슬 2차전 시작입니다.
삼각애무부터해서 이미 아래가 진정되지 않더군요.
그렇게 위태위태하게 여상자세로 그대로 삽입!
어린친구라 그런지 아래쪽 조임도 훌륭합니다.
그대로 끌어안고 후배위로 바꿨는데, 위기봉착....
뒤태라인의 꼴릿함에 후배위로 바꾸니 조이는 정도가 달라서.. 부끄럽지만, 등에 시원하게 발싸 해버렸네요..
너무 빨리 끝나서 간단히 씻고, 남은 시간 누워서 대화를 하다가 좀 쉬라며 나왔네요
일단 이 친구 한번쯤은 볼만한 친구 맞습니다.
근데 전 뭔가 아쉬움이 남아 다음에 재접견해서 이미지 세탁을 좀 해야겠어요..
방심하다 갑자기 끝나버려서 혼자 당황했네요..
쫄깃한 서비스, 좁보 취향이시라면 보시는걸 권해드립니다.
저도 본적있는데 떡은 참 잘치는 친구죠..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은서언니 죽이죠....ㅎㅎ
오..정말 괜찮은가 보네요. 토끼지만 좁보취향인 아이러니를 갖고 있습니다만 잘 기억해 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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