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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인상을 남겨준 소다양 후기.
후기를 쓰면서도 그날의 감정이 느껴집니다.
자주는 아니고 감성이 우울한 날이면 가끔 업소를 찾는 편인데
그날도 어김없이 우울한 감정이 찾아와 크림 실장님과 통화로
소다양으로 예약하고 뵈러 갔습니다.
나이가 좀 있는 편이라 젊은 귀여운 사람을 선호하는 저에게 플필에 눈에 띄어 찾았는데 많이 다녀보지 않은 저도 느낀점이 다른 사람들은 좀 기계적으로 전과정부터
마지막까지 형식적인게 눈에 보이는 반면 소다양은 귀여운 외모로 감정있게 대해주더군요..
들어오자마자 사람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웃음을 지으며 애무를 시작하는데 저에게 맞춰주려는 모습과 그런 과정에서 욕구만을 풀러온 기분이 아닌 정말로 연애를 하는 감정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연애에 들어서고나서도 소다양도 저도 함게 진정으로 연애를 즐기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우울한 감정이 들어 찾은 날에 결국 끝나고 나오면 어김없이 현자타임이 오면서
더욱 우울해지는데 소다양을 만나고 나온 후엔 마음이 편안해지는게 기분이 너무 좋네요.
좋은 기억남겨준 소다양에게 고마워서 후기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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