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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아침에 쉬는날이지만 저절로 눈이 떠지는 찝찝한 아침이 있습니다.
더 자고 싶지만 음- 뭔가 깬잠을 다시 자고 싶지는 않고
그렇다고 쉬는 날 인데 가만히 있자니
시간은아깝고. 해서 몸이나 풀러갈까, 카이스파로 갔습니다.
씼고 나오니 5명정도 대기하고 있더군요
흠. 대기시간을 물어보니 30분정도 걸린다길래,
간만에 세신이나 받아봅니다.
마사지 받는 사람들은 단돈 만원에 받을수 있다네요.
세신 아저씨가 열심히 때를 밀어주는 데,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세신하시는 분이 끝났다고 물 부어주니,
온몸이 그리 개운할 수가 없었습니다. 마무리 샤워하고
대기실로 들어가 담배한대 피고 있으니 스탭이 방안으로 안내해줍니다.
마사지사는 유쌤이라고 하셨는데
전혀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잔기술로 제 몸을 조사버립니다.
팔꿈치로 찍고 때리고 밟고 ㅎㅎ
아프지 않냐고 여쭤보셨는데 아파야 몸이 풀린다고 괜찮다니
호응해주시면서 몸을 잘 풀어주시네요
얘기도 잘통하고 참 재밌으신 분이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도 유쌤만의 특별한 마사지로 ^^
느낌좋게 잘 받고 있는데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서로 인사를 나눕니다! 얼굴은 제 기준 중상정도 되는것 같네요.
약간 민삘에 순하게 생긴듯하고 몸매는 제 기준 최상이었습니다.
마인드도 너무 좋았구 특히나 처음부터 끝까지 웃는얼굴로
서비스 한다는게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까칠한 언니들도 많고 터치나 이런거
굉장히 까다로운 언니들도 많은데 터치나 싫은 내색없이
친절하게 서비스 해주면서 자연산 가슴도 만지니 텐션이 업되네요.
부랄서비스도 오래받고 BJ한후 핸플받으며
엉덩이 만지다 허벅지에 힘주면서 주아언니 입에 싸버렸습니다.
잘못하면 얼싸할뻔 했네요.
청룡도 태워주면서 마지막까지 웃는 얼굴로 마중 나오는 데
이름을 까먹었지만 실장님이 다시 알려주시네요.
"정민"
이 언니에게 서비스 받으면 앞으로 내상은 없을 것 같네요.
힐링 제대로 하고 갑니다.
후기 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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