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귀중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스타스파 측에 감사드립니다.
초행이라고 생각하고 업소에 점점
가까이 가는데 낯이 익은 길과 낯이 익은
느낌이 듭니다.
방문해서 샤워를 해보니
아.. 이미 예전에 온 적이 있는 곳이더군요.
바로 케이엔스파가 스타스파로 새롭게
변신한 것이었습니다.
샤워시설이 참 맘에 들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기분좋게 샤워를 합니다.
현쌤 - 어느순간 무섭게 강해지는 압
현쌤은 비교적 젊고 스타일리쉬한 느낌입니다.
초반에는 팔꿈치로 꾹꾹 누르는 스타일의 마사지가
주를 이룹니다.
목-어깨-등-허리로 이어지며
등뼈 사이사이를 강하게 압박해서
풀어주는 스타일입니다.
처음에는 압이 약하다고 생각해서
안아프냐는 질문에
괜찮다고 시원하다고 말씀드렸더니
어느 순간 압이 10배로 강해집니다.
아.. 이거 잘못하면 뼈가 으스러지는 거
아닌가 생각될 정도의 강한 압입니다.
여간해서는 그냥 받는데 너무
강한 거 같아서 아프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냥 진행하십니다 ..ㅠ.ㅠ
한참 진행 후 이제 좀 풀렸다고
말씀하시는데
정말 강한 압으로 진행하시다 보니
힘들던 몸이 자유를 얻은 듯 시원합니다.
상체가 워낙 안좋아
하체는 적당히 생략하고 상체에
집중하실 것을 부탁드려 봅니다.
일반적인 마사지 선생님들과 달리
제 이야기에 잘 수용하셔서
하체 마사지와 찜은 생략합니다.
해당 시간이 모두 상체마사지에
투입되어 좋았습니다.
드디어 앞판..
전립선.. 사타구니를 강하게 누르십니다.
조금 아팠습니다만
금방 알 부분을 살살 슈얼하듯이 간지럽혀
주셔서 달콤했습니다.
모모 - 떡감 좋은 몸매
슬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육덕진 스타일은 아닙니다.
가슴은 상당히 큰 편이고 자연산입니다.
특징적인 부분은 등에 정교한 문양이 있는데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정교하고 큰 문양입니다.
모모는 저와 속궁합이 아주 잘 맞는 것 같진
않았으나 그래도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슬림형도 아닌데 떡을 칠 때
약간 뼈가 부딪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괜찮았는데 모모가 약간 아프다고 하더군요.
모모는 여상자세 진행시 앞뒤로 흔드는 스타일입니다..
한참 여상자세로 열심히 왕복운동을 진행하는데
큰 가슴을 움켜쥘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후 그녀의 상체를 당겨 밀착후
아래에서 공격해 봅니다…
약간 반응이 와서 자세 전환을 합니다.
제가 위로 올라가 정상위로 진행해 봅니다..
모모의 다리를 제 어깨 위에 올려놓고
기분 좋게 진행합니다..
기분이 좋다보니 급 반응이 와서
뒷치기로 전환해 봅니다..
떡치는 소리가 아주 적나라하게 들립니다.
이에 자극이 되어
더 빠르고 강한 몸놀림으로
떡치는 사운드를 지속시켜 봅니다..
아.. 오래 못버티고 발사~ㅠ.ㅠ
모모가 청순슬림은 아니지만
보드랍고 떡감 좋은 언냐 스타일에
나름 괜찮았습니다..
자연산 큰 가슴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스타스파는 야간 실장님 두 분이 엄청
친절하십니다.
밝고 친절하여 손님의 기분을
업시켜주시는데 서비스업계에
딱 맞는 분들이었습니다..
모처럼 즐떡을 하고 나니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 짤은 모모 실사인데 몸과대화님 후기에서 업어왔습니다.
떡도잘치시네예 떡딱지옵하 흐흐.
떡은 그래봤자 2-3달에 한번꼴 밖에 못먹어요~ ㅠ.ㅠ
딱지치기에 만족합니다..
캬~ 언니 실사 장난 없네요 ㅠㅠ
흐흐...
언니가 참 맛나게 나왔습니다.
자세 전환을 뒤치기까지 하시다니요.~ 부럽습니다.~
원래 세가지 정도 자세는 다 하지 않나요?
하긴 당연한 줄 알았다가 최근에 뒷치기를 거절한 언니가 있어서
다양한 맛을 보는 즐거움이 늘 있는 건 아니란 걸 알았습니다.
떡쟁이 다 돼셨네..^^
서..설마요~ ㅎㅎ
정성스럽고, 진실한 후기 좋습니다....잘 보고가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휴되세요~~
이전 KN스파에 갔을때 시설도 깔끔하고 여러 가지가 인상적이었는데 고새 이름이 바뀌었더군요.
언냐 중에도 남아있는 분도 있던데 앞으로 성업하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떡스파에 가면 마지막 핏치코스에서 떡치는 소리가 너무 크게 나서 민망하기도 한데
그래도 그 사운드가 떡 스파의 매력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떡" 인가 봅니다.
떡스파 오랫만에 가신듯 한데 즐떡 축하 드려요!!!
스타스파 시설이 참 깔끔하죠~
그래도 제겐 떡이 아직 참 쉽지 않은 영역입니다.. ㅠ
약통녀의 등에 그림이 얼마나 정교허길래 ㅎㅎ
떡감좋은 녀석과 뒷치기로 팟팟..즐떡 축하합니다..
그나저나 요즘은 스프링캠프도 중계하니..나름 잼나네요 ㅋ 한화 어제 기아랑 난타전;;
뒷치기할 때 정교한 문양을 보면서 하는 맛도 좋더군요~ 흐흐...
작년에 한화가 가을야구를 한 게 정말인가 싶은데 올해도 가능할런지 모르겠네요..
클럽쟁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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