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년도 초부터 노팅 출근부 매일매일
봤었네요 ㅜㅜ
혹시나 복귀하지않았나싶은 마음에요.
선예를 하지않는 제가 매주 선예하게끔
보고십었던 아이. 나에겐 모든게 잘 맞았던 아이.
첫날 접견시 서로 정신줄 놓고 놀다가 멘붕온 소라 ㅋ
재접시 이런저런 많은 대화만하고 퇴실.
삼접부턴 키방남친모드.... 갈굼도 많이 당하고
한주라도 걸러서 보러오면 딴년보냐고 안왓냐는등
질투심 작렬해주는 아이 ㅋ
미드는 작지만 복숭아 저리가라고할 궁뎅이.
개취로 이쁜 와꾸와 꼬리 아홉개달린 여우스타일말투.
But
플레이만 들어가면 아주 열정적이였던 소라..
키방에서 유일하게 복귀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게 만드는 언니였네요. 지금도 혹시나하는
마음에 출근부는 계속 보는데...합병한다는 글에
지푸라기라도 잡던 마음도 포기해야것네요.
비도오고 잠시 회상하다가 소라가 생각나
글 써봤네요. 저랑 다른느낌이였다면 태클은
사양할게요.......
좀 아쉽네요..
꿀 좀 빨 줄 아는 언니들이 기억에 오래 남긴 합니닫~!^^
퍼퓸에서 인수했다고 하네요 약통힐 참좋았었는데ㅜㅜ규리 방울 소연 복귀하기를 바랬는데ㅜ 분당에 괜찮은 매니저들이 다 떠나네요ㅜ 물랑루즈 사나도 딴쪽으로 떠나고ㅜ
사나 복귀했나요?
물랑 다른 매니저한테 들었는데 강남쪽 노래빠인가 그쪽으로 갔다는거 같아요.
저의 경우는 노팅힐의 제니가 2년 다 되어가는 지금도 생각나네요 ㅠ
어디랑 합병하나요?
언급하셨더군요
떠난 언니는 빨리 잊으세요.
근데 누구 다시 보고 싶은 언니 1명이라도 있을 때가 좋은 것입니다. ㅋ
유흥도 어느 시기를 넘어가면 아무 생각도 나질 않죠.
뉴페가 보였는데 ㅜㅜ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이 새삼 떠오르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