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루엣 아리랑 다빈 본 이후에 요즘 자주 못가다가 오랜만에 전화했더니
둘다 없다 하더군요 시간대가 안맞아서 다음에 가겠다 말하려는데
시아랑 진아라고 괜찮은 애들 있으니 한번 와보라구해서 고민하다
예약 시간 더 빠른 시아로 하고 갔습니다.
아리한테만 자주 가서 별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들어오는데 이쁘더라구요
페티쉬에서 옵션 첨 해보는데 옵션이 NP,NB가 있어 NP한다 하구 봤는데 깨끗하게
왁싱도 되어있고 이것저것 해주려는 마인드도 좋았는데 딱 정해진 수위에서만 가능하더라구요 ㅎ
힘든 내색도 안하구 끝까지 잘해주고 아리가 최애였는데 시아로 체인지..
담엔 진아도 한번 봐야겠네용 .
시아씨도 와꾸가 좋은가보네요.. 요즘 실루엣에 좋은언니들 많이 들어온거같네요 ㅎ
저도 아리 맘에 들어서 아리만 봤는데 시아도 와꾸가 좋은가 보네요. 아리랑 비교하면 어떤가요? 와꾸 스타일이 좀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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