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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업무를 빨리 처리하니 회사일이 일찍 끝나서
무엇을 할까 고민하던 중 오랜만에 달려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사이트를 뒤지다
자주 다니던 에이스 생각 나 오랜만에 프로필을 확인하는데
눈에 띄는 NF가 보이네요.. ㅎㅎ
NF의 이름은 유리 라고 하네요 청순 여자 가득한 얼굴에 완전 이쁜 얼굴이에요
개인적으로 완전 제 스타일
얼굴이라 망설이지 않고 에이스에 전화를 걸어 오늘 유리 매니저
몇시쯤 가능하냐고 실장님께 여쭤 봤습니다.
실장님이 유리는 2시간 정도 기다려야 하신다고 말씀 하시길래 ㅜㅜ
이걸 기다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하다가
결국 기다리기로 결정 하고 할 일 하다가 시간이 되서 에이스에
도착했네요 실장님께 안내를 받아 도착한 유리의 방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문앞에서 기대리니 문이 열리고
유리매니져가 나오는데 이렇게 이쁜 여성분은 휴게에서 첨 봤습니다..
거짓말 안하고 진짜 이쁘게 생겼어요.. 아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다 라고 확신하고
유리에게 다가갑니다.. 그리고 바로
샤워를 하고 나와 침대에서 지애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간만에 즐달 한거같아요 ㅋㅋㅋ 앞으로 지애 매니저 보러
꽃집 자주 들릴 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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