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풀근무 업무를 마친 저에겐 몇일간의 간단한 휴가입니다 ㅎ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날씨가 너무 좋아서 자주가는 전집에 가서 이른 오후부터 간단히 한잔!
혼술도 이제 너무 익숙해져버려서 인생의 한 부분이 된것 같네요.
살짝취기가 올라오니 이른 오후지만 또 여자가 그립고 그런게 인지상정아니겠음까?
마침 전집에서 나와 집가는길에 딱 먹거리... 로얄스파의 입구......
뭐 두말할 것도 없이 몸에 이끌려 들어갔죠.
가볍게 먹은거라 많이 취한건 아니지만 지금 생각하니 남한테 술냄새 풍기는 것도 매너는 아닌데..
그래도 웃으며 응대해주는 직원분들덕에 인지도 못하고 있었네요.
간단히 씻고 마사지부터 받았습니다.
자주 오는편인데 처음보는 분이더군요. 마사지 정말 잘해주셨는데 깜빡하고 이름을 안물어봄...ㅠㅠ
살살 취기와 졸음이 올라온데다 마사지받으면서 몸이 노곤노곤해져서인지
한 20분은 잠든듯...
그러다 돌아 누으라는 말에 살짝깨서 전립선받고 언니 접견.
제이 언니 라고 하시네요

몽실몽실한 자연산 바스트 만지면서 반은 시체족처럼 누워서 서비스 받았습니다.
조막만한 입으로 살살 자극을 주다가 손으로 스퍼트를 올리며 절정을 향해...
신호를 주자 가볍게 입으로 받아주는 마무리까지..
마지막으로 시원한 청룡을 받으니 노곤노곤풀렸던 정신이 돌아오는듯 했네요.
술도 거의 다 깨고 식당에서 라면한그릇 뚝딱하고 기분좋게 집으로 향합니다.
새로 왔나보네요~~~조만간 방문~ㅎㅎ
빨강 홀복이 참 잘어울리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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