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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큰키의 슬랜더인 담비를 예약해 보네요..
단발머리의 큰키에 슬림하면서 C컵의 정말 보기 드문 친구네요.,
주로 야간에 출근을 하는 관계로 퇴근후 보게 되었네요.
담비의 프로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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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네요.. ㅎ
그냥 흐믓하네요..
첫 인상이 아나운서 필도 있고 얼굴도 이쁜 친구네요..
약간의 타투가 있기는 하는데..
그리 신경이 쓰이지는 않네요..
NF이다 보니 수위가 약한게 흠이 기는 하지만,
1시간 있는 시간이 그냥 훅 지나 가는 군요.
다음이 또 기대가 되는 친구 입니다.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고 이쁜데... 슬래머이니...멀 더 바라겠어요..ㅎ
수위만, 낮추면 아주 좋은 시간이 될 수 있는 친구가 될 것 같아요.

온니 여탑 입니다.
저정도며면 슬렌더는 아닌거 같고 최소 슬래머 아닌가여 ㅋ
부천 후기 좀 많이 써주세요.
차츰 적응해가면 핫해지겠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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