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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오후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가리두기로 인한 무료함과 우울감을 극복하고자 메리트 실징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다빈 관리시님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예약하고 출발
어리고 앳띤 친구네요
마시지는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성의껏 해주려고 하는데...마사지 보다는 서비스를 기대해 봅니다.
뒷판 마사지가 끝나고...서비스 시작
삼각 애무에 이어... 여상 부비 부비....
벌써 신호가 오면 안되는데...
30분도 지나지 않아..발사하도 말있습니다. ㅜㅜ
다빈 관리사님도 당황.. 여상부비 다음 자세를 준비하고 있었다느데.... 아직 시간도 꽤 남았는데...
암튼 남은 시간 팔과 다리 인마 받으며 이런 저럼 얘기를 나누며 시간을 꽉 채운 후 퇴장해 주시네요...
다음 번에는 다양한 자세를 경험 할 수 있도록 잘 조절해 봐야겠어요..
사실적 후기 좋습니다.
Bj ,부비 잘하던데...ㅎㅎ
좋은후기 잘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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