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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코로나 이후 간만에 신흥갔다가 영업안한다고 쫓겨났습니다.
신흥지역 저번주 초에 형사가 손님으로 위장해서 단속떴답니다.
요즘은 영업안한다고 집에 가라고 하더군요.
아시아 쪽 말고 방석집쪽 여관인데(할머니가 운영하는) 단속떠서 아가씨도 초짜에 할머니도 대응미숙으로 걸렸다고합니다.
참고하세요.
바로 밑에 후기쓴 분은 진짜로 다녀 온거 맞나요?
신흥은 항상 그럽니다. 하루이틀 일인가요 뭐.. 조심하시구요
겁나네요..항상 조심하세요
덕분에 오그라 들었네요 ㅎㅎ;;;
손님도 성매매한건데 걸리죠. 근데 현장적발이라 안했다고 우기면 처벌 안받음.
대신 조사는 귀찮게 함.. 쫄아서 자백해버리면 바로 처벌
대신 발가벗고 하다가 걸리면 그냥 빼도박도 못하게 처벌 받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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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은 항상 그럽니다. 하루이틀 일인가요 뭐.. 조심하시구요
겁나네요..항상 조심하세요
덕분에 오그라 들었네요 ㅎㅎ;;;
업주랑 성매매녀만 걸리는거죠??
손님으로 가장하는데 다른 손님 잡기 힘들지 않을까요
손님도 성매매한건데 걸리죠. 근데 현장적발이라 안했다고 우기면 처벌 안받음.
대신 조사는 귀찮게 함.. 쫄아서 자백해버리면 바로 처벌
대신 발가벗고 하다가 걸리면 그냥 빼도박도 못하게 처벌 받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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