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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샤워하고,
방으로 들어가서 1분도 안되어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시네요
성함을 여쭤보지못한게 너무아쉽네요
진짜 제가 어깨가 너무 뭉쳤다고하니,
어깨중심으로 진짜열심히해주셨어요.
원래는 야간에 오신다고했는데 그날만 대타라고하셨던거밖에
그외에는 관리사님 정보가 없단점 죄송합니다.
이때 매니져 들어오네요
두피부터 주물러주시다가,
관리사님 나가시고
팔짱낀채로 배웅해주는데,
대접받은 느낌 듭니다.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 또 방문할게요ㅋㅋ
가슴이 살아있는 언니네요.~
어떤 가슴이길래..흥분을 ㅎㅎ
마린스파의 언냐들은 한결같이 섹시하고 이쁜듯 합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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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살아있는 언니네요.~
어떤 가슴이길래..흥분을 ㅎㅎ
마린스파의 언냐들은 한결같이 섹시하고 이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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