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일이 슈가근처에서 마무리되어서 슈가에 예약전화를 넣어봅니다.
한빛 매니져 가능하다고 하네요.
안그래도 언제함 봐야지했던 매니져라서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슈가 ㅎㅎㅎ
양치하고 티에서 기다리니 한빛 매니져 들어옵니다.
초접이든 재접이든 티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문밖에서 발자국 소리가 또각또각 들리면 심장이 쿵쿵하는건 저만 그러는거 아니죠?
한빛 매니져 첫인상은 동네 귀여운 동생같습니다.
아..이쁘고 귀여운 동생 ㅎㅎㅎ
제눈엔 언뜻 구하라가 보이는듯 합니다.(절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ㅎㅎ)
담배타임 가지면서 얘기나누며 첫만남의 어색함을 지워봅니다.
대화도 잘 받아주고 말투도 애기애기 합니다.
그러나....!! 플레이가 시작되자 거침없습니다.
미드도 탄탄하고 허벅지도 딴딴하고 엉덩이는 탱글탱글....그리고 애교뱃살 ㅎㅎㅎ
만질곳이 참 많아서 좋습니다.
말랑말랑 탱탱한 가슴이 또 생각나는군여.. ㅎㅎ
키스도 부드럽게 달콤하게 느낌 좋습니다.
다만 교정기를 하고 있어서 불편하신 회원님들은 패스하시는게...
나란히 누워서 애기나누다, 입맞추다가, 손맞추고... 시간가는줄 모르게 즐거웠던 한타임이었습니다.
오빠들 만족하고 돌아가게끔 열심히 노력하는 친구네요.
슈가 언니들이 다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만나본 슈가 매니져들은 대부분 까탈스럽지 않고 즐달 보장이었습니다. ㅎㅎㅎ
항상 허접한 후기글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ㅠㅠ
회원님들 모두 즐달하세요~~~
한빛 좋은정보 감사 합니다.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키짱님~~ ^^
욕심을 내려놓고 가야 즐거운 달림이 되는거죠? ㅋ
전 뭐 크게 욕심없습니다. 뭐....뭐.... 다 아시잖아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객관적으로 이쁜가요?
이름에서 한빛이 나요
저의 주관을 객관화 시킬수 있을까요? ㅎㅎ 어려운 질문에 답하기가 어렵네요. 직접 검증해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
전 뭐 왠만하면 즐달이라고 생각하며 달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메테우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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