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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상계 애플을 자주 방문 하는것 같습니다.
보는 매니저마다 즐거운시간이 연속으로 발생하니 자꾸 안갈수가 없더라구요.
너무 유명매니저들은 예약이 쉽지가 않으니 애초에 잘 예약을 안하기도 하고
예약이 되도 시간이 좀 불편한 시간대에 예약할수밖에 없어서
이제는 잘 찾지 않게 되는것 같습니다.
애플에도 예얍녀들이 여럿 있는것 같은데요. 저는 그런 매니저들은 다 패스하고 예약도 비교적 할만하고
나름 괜찮은 매니저들이 많은것같아서 여러매니저를 보려고 자꾸 방문하고 있네요 ㅎㅎ
그런 매니저들중에 세라는 유일하게 이번에 재접을 하게된 매니저입니다.
진작 재접하려했는데 출근시간이 서로 안맞아서 미뤄지다가 일주일지나고서야 재접하게되었네요.
세라는 20살의 귀염둥이 입니다. 애교도 많고 참 귀엽네요ㅎㅎ
귀여운 티마에 빠지고 싶으신분들은 세라 예약하시면 참 좋을것같네요.
얼굴도 귀염상이고 그정도면 내상걱정은 안하셔도 될듯하고, 몸매는 스탠에서 아주살짝 약통으로 가려하는 몸매입니다.
너무 슬림한스타일만 찾지않으시면 몸매도 만족하실듯 합니다.
티마는 뭐 너무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좋고 대화시간이 참즐겁네요.
적당히 대화하다가 끊고 키스해보면 피마도 만족하실겁니다. 케바케의 영역은 직접 체험해보시길 권장합니다..
세라언니 마인드가 좋은가 보네요 ^^
비제휴군요 정보를 부탁드리옵니다요
정보잘보고 갑니다.
재접을 부르는 언니라면 OK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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