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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군영입니다.
썬스파는 정말 믿고가는 곳 중 하나입니다.
이번에 이벤을 신청해서 당첨됬다해서 언제가야하나 고민하던 중, 마침 어제 시간이나서 다녀왓는데요
가기 전 마지막 쿠폰을 확인하는데, 전 당연히 원가권인줄 알고있었는데...무료권이더군요??!!
너무놀라 몇번을 확인해도 무!료!권!
적혀있네요ㅋㅋ 방장님께 정말 감사의 말씀 전하며 후기 시작합니다.
6시로 예약 후 늦지않게 썬스파 도착!
썬스파는 몇번 와본곳이기에 제가 후기에 적지않은 메니저를소개해 드리는게 좋을꺼 같아 지연,여진 메니저님은 빼달라 말씀드렷는데 헉 오늘 두분만 출근하셨다네요..ㅠㅠ
(절때 좋지않아서가 아닙니다!! 새로운 분을 소개해 드리기 위함이였습니다.)
그렇다면 뭐가 바꼇나 알려드림되겟죠?ㅋㅋ 그럼 여진으로 부탁드린다 하며 입성했습니다.
사람은 항상 어느정도 잇네요 ㅎㅎ 샤워 마치고 음료마시며 잠시 대기하니 바로 안내해 주십니다.
제가 썬스파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여긴..마사지가 갑입니다. 여기서 30분 마사지 끊고 보시면 진짜 나와서 바로 후회하십니다. 이왕 달리는거 몸도 시원하면 좋잖아요??ㅎㅎ
오늘 마사지 해주신분은 금 관리사님 이시네요.
이런저런 얘기좀 나눳는데 오신지 얼마 안되셨고, 마사지 경력은 10년이 넘으셨고 베태랑 이십니다.
얼마 안되신 분이라고 별루일거라 생각? 하는게 잘못된 생각입니다ㅋㅋㅋ 마사지 정말 잘하세요. 원하는 부위 위주로 말씀 안하시면 알아서 척척!
(여기 올때마다 놀라는건..마사지 관리사 분들도 너무 몸매가좋으시단 겁니다...자꾸 불순한 상상이 들만큼!!!)
그리고 참고로 여긴 찜이 있습니다. 뜨거운거 싫으신분은 안하신다 하면 안해주시는데, 전 감기기운도 잇고 으슬해서 했더니 한결 좋아지네요.
마사지 설명이 길었네요ㅋㅋ 이제 전립까지 받고있으니, 여진메니저 문두드리며 알아서 등장합니다.
여진메니저는 상당히 육덕합니다.
이런저런 얘기 해주면서 제 주니어도 불끈하게 해주고.
장갑끼고 출발!
이하 생략. ㅋㅋㅋㅋㅋ
여상 정상위 뒤치기 다시 정상위.
시간 생각 안하고 하고잇는데 갑자기 시계가 울리네요?
그래서 강강강!! 마무리.
시간 다됫다고 막 빨리한 얘기도 없고 뒷처리까지 깔끔하게 해줍니다.
이상 제 후기는 마치겠습니다.
회원님들 모두의 즐달을 기원합니다.
무료권 즐달.. 추카추카드립니다..!!
마사지+떡..최고의 힐링이쥬~
마사지도 잘 받으시고 즐거운 떡까지 축하 드립니다.
힐링 잘 받으셨습니다....
즐달 축하 드립니닫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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