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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롤로그
강서키팡,,

지난번에 샤넬이와의 좋은 기억을 남기고
다시한번 좋은 기억을 같이 남길 언니가 누굴까
하다가 서아라는 매니저가 눈에 들어옵니다.
뭐 궁금하면 무조건 예약하고 보는 터라
연락을 하니 예약이 가능하다고 하여
예약을 합니다.
재방문이라 젊은 훈남실장님이
알아봐주시는군요
2.서아는요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는 서아...
작은 얼굴에 어린느낌이 강하게 드는 이쁜 얼굴.
그리고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마치 라푼젤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귀염귀염이
보입니다.
서아의 긴 머리를 한번 감상하시죠

3.몸매
163의 늘씬한 몸매에 긴 생머리를 가진 서아
슬림하다는 생각이 드는 몸매, 전형적인
슬래머입니다.
검정 홀복사이로 보이는 가슴골의 깊이도 좀 보이고
힙도 탄력있어 보이네요

4.티마 & 피마
쟁반을 놓고 제 옆에 앉아서 웃음지어주는 서아
"예전에 어디서 일하다 지금 나한테 나타난거야?"
"저여? 서울에서 일했어여"
"서울.... 그래 여기도 서울이긴 하지..ㅎㅎㅎ"
4차원답변을 듣고 더이상 그녀의 과거는 안캡니다
그녀의 입술을 덥쳐봅니다.
키감 좋습니다.요즘 코로나 시국이라 딥키스는 안하는편이라
가볍게 서아의 입술을 맞추는 정도의 뽀뽀만.
그리고 천천히 서아의 굴곡진 가슴골을 보고싶어서
홀복위로 만져봅니다.
B컵의 촉감이 느껴집니다.
서아의 하얀가슴을 확인하고 나도 모르게
그녀의 가슴을 탐합니다.
은은하게 반응을 보여주는 서아...
오늘은..오늘은..첫만남이라
그녀에게 과하게 다가가지 않았으나
편안하게 저를 받아주는 서아,,
숨이 찬 시간들을 끝내고 서아에게
실사를 요청해봅니다.
잠시 고민하더니 실사 몇장찍을거냐고 하여
4장정도 생각한다고
말하고 포즈를 잡고 찍습니다.
서아가 저를 마지막으로 더이상은
실사 안찍었으면 한다고
하는군요
오늘도 또 마지막 실사를 찍는건가? ㅠㅠ
다른분들 서아보실때 실사에 대한 스트레스 없게
잘 리드해주세요
여자의 맘은 언제 바뀔지 모르지만 우선은
실사를 허락해준
서아에게 감사의 맘을 바칩니다

즐키 축하드립니다 추천쾅
사마상님
서아 강츄천 합니당 ^^
실사후기 잘ㄹ 보고 갑니다.
실사가 이쁘내요~ㅎㅎㅎ추천요~
언니가 귀엽게 보이는 실사네요
후기 잘 읽고 추천하고 갑니다.
암튼 다가가니 편하게 받아주었군요~^^*
여자의 머리는 길수록 좋고 치마는 짧을수록 좋지요. 후기 잘 봤습니다. ^^
치마는 짧아야죠 ㅋㅋ
추천댓글 감사합니다
서아 귀염귀염합니다ㅋ
미용티슈님~
예나 지금이나 언니 최고의 스타일링은 긴생머리죧!
언니 사이즈 괜찮아 보이는군욛~!^^
남자들의 로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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