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귀중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아스방장님과 건마방장보조님, 그리고 카이스파 측에 감사드립니다.
사실 제가 카이스파를 다니며 지명녀 하은이를 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지난 번에도 미나를 2번이나 보고 이번에 또
하은이가 2주 정도 쉬는 상황이라 새로운 언니를 보았습니다.
무료권 방문인지라 아무래도 새로운 언니를 보고
후기를 남기는 것이 더 의미 있을 거란 생각도 듭니다.
마사지는 압좋은 문쌤 ![]()
사실 카이스파는 대부분의 쌤들이 마사지를
참 잘 하시기 때문에 보통 한번 보고 나면
바로 지명쌤으로 삼게 됩니다.
그간 제 몸을 거쳐간 수많은 쌤들도
당시에는 참 마사지를 잘 하신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문쌤이 땡겨서 다른 쌤에 대해
물어보지도 않고 무조건 문쌤으로 지명했습니다.
문쌤은 입담도 좋고 말도 잘 통하고
게다가 압도 워낙 좋은 편이라
몸상태도 마음상태도 안 좋을 때
꼭 만나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고양이를 3마리나 키우는 쌤이신데
정말 가족같이 극진히 보살피시는 모습이
안봐도 눈에 선합니다.
마사지 압이 좋으시기 때문에
상체 하체 다 뭉쳐있던 제게는
꿀과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문쌤은 은근 몸매도 좋으신 거 같아요.
앞판 마사지가 끝난 후
에피타이저용 핸플을 쳐주시는데
하마터면 쌀 뻔했습니다. ㅠ.ㅠ
암튼, 참 정감이 가는 쌤입니다.
하은이가 없는 기간이라
실장님께 추천을 부탁드렸더니
제가 맘에 안들어할까봐 걱정부터 하시네요.
ㅎㅎ 제가 눈이 높긴 하지만 그렇다고
얼마나 별로라서 그러신가 하고
마음을 비우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꽤 예쁘고 호감형의 언니가
들어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가슴도 큰 거 같고 웃는 인상에
은근 매력이 쩔더군요…
언니 프로필에 소개된 것처럼
소녀 같은 그녀가 음란하게 빼준단 말이
딱인 거 같아요..
제 위에 올라와서 찌찌립을 진행하며
손으로는 제 몸 이곳저곳을 쓰다듬는데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제 그곳이 금새 부풀어오르네요.
비제이도 참 찰지게 잘 하고
나무랄 데가 없는 언니였습니다.
핸플에 들어간 다음에도
열심히 찌찌립을 병행하는데
탐스러운 가슴을 만지고 싶어서
상체를 들게 하고 가슴을 조물락거리는데
꽤 큼직하면서 모양이 예쁜데다 자연산입니다.
교감을 중시하는 제가 눈맞춤을 요청했더니
그거는 잘 못하겠다고 하네요.. ㅠ
음란하게 잘 빼주긴 하는데 아무래도
아직은 좀 풋풋한 마인드라서
그거까진 힘든가 봅니다..
그래도 핸플을 참 찰지게 잘 해서
금방 반응이 옵니다.
손으로 오래 해달라고 부탁하고
그녀의 등을 꼭 끌어안으며
발사의 느낌을 만끽합니다.
아직은 좀 서툰 느낌도 없지 않으나
손과 입을 동시에 사용하며
남자를 참 잘 아는 듯한 테크닉을
갖추고 있는 착한 아이라서
잘 성장할 걸로 보입니다.
게다가 워낙 호감형이고 친절해서
에이스로의 성장이 매우 기대됩니다.
서비스가 끝나고 나와서
실장님에게 채아 참 좋았다고
엄지척 내밀고는 카이의 자랑거리
백반으로 오늘의 달림을 마무리합니다.
* 이 후기는 여탑전용으로 타 사이트의 도용을 금합니다.

하은이 쉬는타임에
채은이와 딱지를 치셨꾼요 흐흐.
백반 묵고시퍼예
카이스파에 채아라는 신성이 입성했군요.
사진을 보니 몸매가 아주 훌륭합니다.
채아 궁금해 지는데요? 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네~ 감사합니다.
채아 괜찮은 거 같아요~
그래도 제겐 하은이가 1번입니다. ㅠ.ㅠ
그나저나 혹시 정민이 보신 적 있으세요?
괜찮다던데요.. ㅎ
저도 정민이는 못 보았는데 후기 평이 좋더군요.
하은, 제인, 미나, 정민, 채아...
이 라인업을 매일 돌아가면서 보면 좋겠습니다.ㅋ
사실 저는 하은, 시연, 별이, 주아, 솜이, 민정 등이 같이 일하던
그 시기에 비하면 지금은 좀 고만고만한 느낌이긴 합니다.
당시에는 황제 서비스나 앞뒤 붙여서 2샷도 즐거웠던 시절인데 말이죠 ㅠ
정민이는 아직 못봐서 궁금하더군요~
역시 스파건마의 대선배님이시자 고수이시라 앞으로도 많은 지도편달이 필요하겠습니다.
꾸벅~~~^^
늘 감사합니다.
소녀같은 그녀가 음탕하게 빼준다니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백반 사진 좆네요
네, 3박자가 척척입니다~
마사지-서비스-백반
3박자 척척 업소군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도전하겠습니다
좋은 후기에 추천을 깜빡했네요 추천드립니다
다음에도 즐달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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