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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시간나서 앙톡돌리는데 25키로 저년이 뜸
대화거니 답 잘옴 제주에서 놀러왔다고 ㅎ
연락할거달라니 쪽지로 보자고함 ㅋ 가는길이 멀지않으니
낚시각오로 간다고하고 가는데 계속 어디냐고 ㅎ
암튼 김포북변동으로 계속갑니다 ㅎ
164 50 싸이즈가 너무 좋아요 ㅎㅎ
즐달 각으로 김포까지 갑니다 ㅎ 머네요
가는중에 어떤놈이 보복 위협운전합니다
블박에 찍혛으니 신고합니다 ㅎ
암튼 김포도착해서 도착했다하니 164 50은 안보이고
이상한 돼지가 두리번거리더니 내차에탑니다 ㅠ
누구세요?하니 앙톡이라고 일갈을ㅜ
네.?딱보니 160 70 정도 이런 썅
앙톡이 모에요? 내려요 왜 차를 타고 그래요?하고
버립니다 순순히 내리네요 아 쌍 돼지년이
164 50으로 위장을 하다니 개쌍년 난 보도면 와꾸나
볼까하고 간건데 돼지년이 딱 참나
아직 김포는 보도가없나봅니다 ㅎ 돼지년들만 ㅋㅋ
헉...욕 안하셨어요??ㅋㅋ
위추 드려요~~
쌍뇬들 사기를 첬네 먼걸음 하셨는데 고생만 하셨네요 ;;
재밌는 후기네여, 정보 고맙습니다.
형님 고생 많으십니다. ㅎㅎ
형님 지렸어요
아이고.. 아이롱님 위추 ㅠㅠ
낚았군요
안경쓰고 의정부 신림이서 살았던 처자도 있으신지요?
이런 위추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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