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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 탕도 있고, 일반 사우나 처럼 샤워시설도 넓직함.
- 무엇보다 탈의실 공간이 넓은거 맘에 듬.
- 다만 타 업소 대비, 휴게실, 식사 공간 등은 협소함.
[마사지-유쌤]
- 말이 많은 분은 아니였음.
- 전형적으로 마사지 잘할 거 같은 외모의 관리사분.
- 코로나 때문에 손님이 많이 줄어 걱정이 많은 듯.
- 손가락으로 등판을 지긋하게 눌러주는게 인상깊었음.
- 압이 엄청 세진 않아, 중간에 좀 더 세게 해달라하니 위에서 밟아줌.
- 전립섭은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딱 그정도.
[떡-지아]
- 단발로 웨이브진 고급진 헤어스타일의 언니.
- 젖이 꽤 커보이나 수술느낌은 조금 아쉬움.
- 삼각 애무 후 올라타서 허리 돌려주다가, 힘들다고 자세 바꾸자 해서 위에서 박아주었음.
- 시간이 생각보다 지체되자 약간의 신음도 토해주며 열심히 맞춰줌.
- 시간 지체에 대해 다소 급해하는 모습은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느낌 괜찮았음.
첨부사진은 일반 펌입니다.
후기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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