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토요일저녁 9시쯤 술한잔먹구 큰길 지나가는데
광명장 보이길래 올라가니 할아버지가 문을열어주며
누구 찾는보지 있냐 물어보는데 그냥 아무나 해줘요
하구 방들어가 안싯고 누워있눈데 10분뒤쯤 할줌마
들어오더니 오랜만이다며 인사하구 저는 초면인데
옷하나하나 벗더니 팬티까지 벗구 장실들어가 금방
나와서 옆에 찰싹붙더니 불알 고추 만지면서 젖꼭지
빨아주네요 밑으로내려가 고추빨때 ㅂㅈ를 조물딱
만져주니 대뜸 먹어볼거야 69로 들이대는데 대략난감
그냥 골벵이좀 파주니 알아서 여상으로 쿵떡쿵떡
하네요 정상위로 뒤집어 쎄게 박아주니 아너무좋다
가식적인말 하구 뒤치기로 바꿔 때려박다 안에다
싸줬네요 허벌보지고 알아서 척척 해주네요
단 살들이 너무 쳐지고 할머니에 접어들어 별맛은없네요
할매랑 하는기분 겨우 발사는 했지만
재접30점 줄게요
내용이 소소하네요
빨리 병원 가보세요 ~~~
나도걸렷으니 너도걸려바라이건가 딱보니이중닉이구마 ㅋ
수고 하셨습니다
여기 여탑회원들도 금이한테옮아서 성병걸린사람들
꽤될텐데 모르고 가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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