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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쯤 전에 접견했는데, 일이 바빠서 이제서야 후기 올리네요.
시간도 좀 지나서 가물가물하지만.. 최대한 기억나는대로 적자면, 일단 첫인상부터 마무리까지 너무 만족했던 매니저입니다.
아마 월요일에 작은 모임이 있어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친구랑 간단하게 맥주 한 잔하고, 둘 다 빠르게 달리고 기분좋게 집에 들어가자 얘기가 잘 되어서, 예약을 했습니다.
친구는 그날 소민이란 친구를 봤고, 전 소진이란 친구를 봤는데 아직도 친구가 본 매니저 이름이 기억나는게, 소진 매니저랑 이름 비슷한건 둘째치고, 서로 자기가 본 매니저가
괜찮았단듯이 살짝 비교하면서 귀가했던 기억이 있네요.
일단 가장 기억에 남는건, 살짝 토실하게 오른 조개살이 너무 기억에 남네요.
물론 붙임성도 좋고, 서비스 스킬 빠지는건 없는 매니저 입니다. 왁싱한건 아니지만, 음모도 뭔가 정리된듯 깔끔하니 역립하기 좋았고, 반응역시 활어과입니다.
조개살이 살짝 도톰하니 다리를 모아서 정상위로 사정없이 박아대니, 조임도 좋고 떡감도 훌륭했던 기억이 있네요.
와꾸는 살짝 룸삘이 섞여있고, 목소리는 애교넘치는 친구인데, 거기다가 떡감까지 훌륭해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 친구입니다.
코인에는 괜찮은 매니저분들이 많은듯합니다.
다음에도 추천 받아서 예약하는거 괜찮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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