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정말 더는 안되었습니다!! 정말 쌀껏만 같았거든요..!!
칼리씨의 엄청난 애교에...정말 쌀것만 같았습니다!!
넣었다가 뺐다가..하면서..칼리씨 얼굴을 보면서..눈을 마주치는데.. 이야.!!
정말 금방이라도 쌀것만 같았습니다!! 그래서 잠시..뺐다가..쉬면서....계속보는데.!!
눈빛이 계속해서 빨리 넣어달라는..정말 귀여운..눈빛과...살짝 깨물은 입술..!!!
정말 미칠것만 같았지만.!! 참고..넣고 또 왔다갔다가 왔다갔다가.!!
결국에는 싸질르고야 말았습니다!!
콘을 장착하고 했음에도 불구하고..정말..상당한 쪼임이였습니다!!
완벽하게..느낄수 있었던..그런 느낌.!! 쾌감이 정말 짜릿했습니다!
그 무엇보다..그 어떤 매니저들보다..애교덩어리에..완벽한 쪼임..!!
거기에...귀여우면서..먼가 엄청나게 원하는..그런 스타일..!!! 그런 눈빛..!!
완전 이건..안쌀수가 없는..그런 와구와..표정..그리고 몸짓이였습니다!!..
칼리양이랑 할때..정말 이..분위기와.,..느낌..!!..정말 제가 느끼기에는..정말 완벽했던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그리고 칼리씨에 잠시 설명을 하자면..!! 긴 생머리에...
거기에..철철 넘치는..그런 애교까지...!! 이건..안박을래야 안박을수가 없는 그런 와꾸와 외모..몸매 였습니다!!
거기에..귀여움까지 더해져서..!!! 이건머..그냥..질질 흘릴수 밖에 없었네요.>!!
거기에 성격은 정말 그 누가봐도..정말 완벽한 성격.!! 들어가자마자..바로..반겨주고..
살갑게 잘 대해주고..그리고...친해질수밖에 없는..그런 스타일.!..!!
그 누구와도 융화를 잘 시키는 그런 스타일이랄까요..?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칼리씨..이야..성격이 너무나도 좋아서..계속해서..칼리씨만 봐야될꺼 같습니다!! 잘 웃고...성격도 좋고...
마음씨까지..너무나도 좋았던 저만의 그런 칼리양 이였습니다!! ^^
웃는 모습이..자꾸만 생각나고..그 목소리..말투가..자꾸만 생각나네요..ㅋㅋ
칼리 보지함묵으러 가야긋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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