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키방을 거의 안갔어요.
엄청 오랫만에 가기도 해서 키방 기준 중중 스탠
이런건 집어치우고 제 기준에서 말씀드리면
얼굴 이쁘장하고 귀여워요.
몸매 군살거의 없는 날씬한편 피부도 탄력있고 부드러워요.
티마 영혼없는 시간 때우기식 형식적인 대화가 아니었고 아 물론 얘기하면서도 손은 가슴이라던지 허벅지를 만지고 있었기 때문에 좋았어요.
피마 리드에 잘 따라와주고 가능성은 열려있다.
물을 끓이다가 물은 끓었는데
남은 시간이 얼마 없고
다음 예약이 있어 연장도 안되구 해서
가스불을 껐습니다.
재접예정
P.s: 아쉬운 마음에 근처 여탑 비제휴 모제녀 봤는데
개인적으로 예나가 더 좋았어요.
아쉬움이 더 남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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