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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핸플매니아였는데 이제 어쩌다 방문하는 곳이
핸플이 되었네요 와꾸도 예전과 비교할수 없는 이 정도 언니면
추천드립니다.
요새 코로나로 예전보다 달리는 횟수가 많이 줄었고
후기도 오랜만에 쓰게 되네요
3달 전에 방문한거 같은데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니 말입니다.
우선 와꾸는 추천할만 합니다
제가또 슬림한 몸매를 좋아해서 보자마자 불끈불끈해지더라고요
애무도 꼼꼼히 잘해주는 편이고 똥까시도 굿
뭐하나 나무랄데가 없네요
마지막은 입사로 마무리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언제 또 방문할지 모르지만
소미 다시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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