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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긴가민가 해서 여기 후기 글만 보고 오늘 갔네요;;
첨 온것처럼 말하면 안들여보내줄까봐 몇군데 뺀찌 먹고
한군데에서 들어갔는데;; 어린친구 보내달라고 했더니 좀 어려보이는 분이 20분 정도 기다리니 오시더군요
일단 괜찮아보여 이름 물어보니 놀아보고 괜찮으면 알려주겠다더군요
ㅅㄲㅅ는 그냥 대충 귀찮은듯 해주고 들어눕더니 들어오라네요 ㄴㅋ 삽입 했는데;; 느낌이 없었어요;;
허공 삽질 느낌을 어떻게든 충족 시키려고 저도 모르게 가슴에 입술을 갖다 대려는 순간
왼쪽 어깨로 정수리에 찍네요 ㅠㅠ 가까스로 세워놨던 저는 바로 꼬무룩;;; ㅠㅠㅠㅠ
미안했던지 손으로 빼주네요;;
그리고 앉아서 조근 조근 설명해주면서 여긴 물만 빼는곳이지 애무 받아줄꺼면 그돈으로 안한다고;; 혼내더군요 ㅠㅠ
그래도 때리는 건 좀.... ㅠㅠ 이나이에;;;
에혀;;; 그러더니 잘가라고 하고 가더군요;;
내려가면서 사장님에게 뭐라고 했을지;; 한동안 거긴 못하겠어요;;; asia
그냥 휴게텔 갈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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