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가 역삼의 모처에 위치해서 초행이면 찾아가기 좀 어려우실테니 시간 여유있게 맞춰서 가세요~
전 10분 지각했네요 ㅋㅋㅋ
분위기가 뒤숭숭한 시기라 그만큼 보안에 신경쓴다는 뜻이니 너그럽게 받아주시고요^^
업소 도착 후 기분좋게 호실 배정받아 계단을 올라가는데 어디선가 여자가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네요.
차암...어른들 말씀처럼 여자 잘 만나야돼요~~
이상한 소린 집어치우고 관리사 외모!!!(자세한 건 맨 마지막 총평 참고하세요)
하얀색 셔츠만 입고 안에 브라만 입었습니다. 셔츠를 일부러 안 잠궜는지 눈 앞에 바로 가슴이 왔다갔다 거리는데
제가 소심해서 대놓곤 못 쳐다보겠더라고요.....
속으론 가슴 만지고 싶었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변태처럼 힐끗힐끗 쳐다봤는데 저도 모르게 자지가 커져 버려서 얼른 샤워하러 고고!!
샤워하고 나오니 지유가 이미 올탈한 채로 절 기다리고 있더군요. 수건으로 등까지 닦아주는 센스~
20대 관리사는 응대가 미숙해서 불편했던 적이 많은데 센스는 미시급입니다~~ 여기서 즐달 기운 오시죠??^^
침대에 엎드려서 간단하게 마사지 받는데 잘합니다. 몽롱하게 마사지 받고있었는데 10초정도 정적이 흐르더니 등부터 마른 립 애무가 훅 들어오네요.
허허허허허허~
입술을 몸에 닿을락말락 하면서 애간장 녹이는 애무를 하는데 엄지척이에요!!!
엉덩이로 가서 가볍게 똥까시까지.... 오랜만에 가식이 아닌 정성스러운 애무 받으니 감동을 받으려고 하네요~
늙었나봐ㅜㅜ
앞판도 젖꼭지->자지->젖꼭지->자지 마치 개처럼 반복적으로 핥아줍니다.
제가 조루여서 빨리 싸니깐 마사지 더 해주려고 하더군요. 괜찮다고 얼른 샤워하러 들어가니 따라 들어와서 씻겨 줍니다.
허허허허허허허~
귀찮음과 피곤에 찌든 관리사가 아닌 뭔가 능동적인 모습에 기분 좋아지더군요.
-----------------------------총평------------------------------
지유 외모가 특출나게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중상은 합니다~
최대 장점은 무엇보다 손님 배려하고 최대한 맞춰주려는 마음이 느껴져서 편안하게 쉬었다 올 수 있습니다~
립서비스는 정성스럽고 끈적한 느낌으로 오랫동안 진행되니 누가 봐도 즐달 보장할거라 생각합니다^^ 강추~~
마인드가 좋으면 기본 즐달은 가능하져.. 참 괜찮은 언냐군여..
욘석의 무기는 마인드군요..좋은 무기죠..
즐달 축하 드려요~
반복 애무 제가 조아라 하는데 한번 봐야겠군요.
마인드 충만한 지유언냐와의 즐달 추카합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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