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는날 ㅋㅋㅋ 항상 선물은 그랫듯이 즐거운 달리기죠 ㅋㅋ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출근부를 뒤지는데 수아가 떠있더라구요
수아 말이 필요없는 에이스라고 자자해서 바로 예약잡고 고고씽~
와꾸는 상타입니다 몸매도 좋고
흐음 뭐랄까 딱보면 그냥 예쁘구나 싶어요 너무 크지도 않은키에 볼륨 잡힌 몸매 뭐 나무랄데가 없더라구요 빠지는 곳도 없고
맘편히 서비스나 받아보자 하고 샤워하고 나와서 바로 섭스부터 시작해달라고했더니 급하냐면서 시작하더라구요 ㅋ 벗은 몸매도 아주 만족~ 너무 크지않은 가슴에 잘빠졌더군요 ㅋ
섭스는 아주 하드 합니다 극장 좋아요 좋아 ㅋ
거기다 마인드도 참 좋더군요
제품에 파고들며 착착 앵기는스타일에 얘기도 잘들어주고 거기다 제가 원하는걸 눈빛으로 다 알아차리는 센스~
제가 역립을하니 신음도 가식적이지않고 같이 즐겨주는 스타일이더군요 ㅎ
거기다 안되는 것도 없고 물론 ㅅㅇ은 안되지만 다받아주더군요 ㅎㅎ 거기다 따로 말하지도않았는데 청룡까지 햐주더라구요 ㅎㅎ
제가 입싸 좋아라하는건 어케알고 그러는건지 ㅋ 누가 정보 흘렸나요 ㅋㅋㅋ
따로 단점을 특별히 찾을수가없는 그런 언니네요
최소한번을 더갈듯
마인드도 그렇고 섭스도 그렇고 요새 이런애 찾기 쉽지않자나요
건마기준이라고 하기도 뭐하지만
전반적으로 모든부분이 상타치였습니다 ㅋ
이정도는 되야 에이스죠
다른데 에이스라고 가봐야 둘다 만족하기는 쉽지않아서요 아주 즐달이었습니다 ㅎㅎ
에이스 수아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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