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A1에 갑니다
개인적인 일도 있었고 수술하고 회복하느라 못가기도 했고
암튼 후기보고 맘에 들던 다희를 보러갑니다
흰색슬립입고 노팬으로 맞이하네요
연식이 있다고들 썼는데 그렇게 많은 연식은 아닌듯
담배를 입장하기전에 펴서 방에서 냄새가 돔나기는 하던데
창문열고 환기는 하네요
씻고나오니 다벗고 기달리는데 비율이 좋아요
먼저 저를 공격하나 제가 잠시 집나간 발기를 찾느라
큰 느낌이없어 제가 공격합니다
역시나 가슴 빠는건 싫어한다고 선공을 날리네요
작슨가슴이라 빨것도 없지만서도
대신 빽보는 실컷 빨아서 좋네요.
69로하다 감흥이 안와서 다시 제가 공격.
힘못쓰는 쥬니어를 잡고 살 살 클리에비비고
아쿠아를 바르고 다시 비벼됩니다
살짝살짝 넣어보는데 기분나쁘지 않게 모라하네요
전 매너남이니 더이상 진도 나가지 못하고 뺍니다
이런저런 일상의 얘기도하고 애인집에 온듯한 느낌이
좋아요
충분히 재접할만해요
한동안 못나오다 다시 나온지 한두달 도니듯
암튼 추천합니다
덕분에 방어력이 +10상승 하겠습니다.^^
보고싶다~~
직접 보지는 못했으나
그간의 후기와 미수다에서 글 쓰는 것을 보면
다희는 여러 모로 좋은 여인임에 틀림 없을 거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매력도 많고 마음 씀씀이도 그렇고 요즘 보기 드문 처자일듯 한데
핸플 일이 어떻게 보면 타 업종 대비 참 어려운 일일 겁니다.
앞으로도 재접 삼접 하시면서 따뜻한 마음으로 많이 아껴 주시면 다희양이 더 가까이 다가오지 않을까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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