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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을 누르니 여실장님이 문을 열어주시네요
미녀실장의 친절함에 기분 좋게 입장합니다~
양치를 하고 방안에서 기다려서 은지씨와의 첫만남을 가졌습니다.
첫느낌은 역시 실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청순한 이미지였습니다.
제 기준에는 이쁩니다. 똘망똘망한 큰 눈에 성숙미가 느껴지는 외모입니다~
수수하지는 않고 좀 화려한 편? 이고
보조개가 이쁩니다~외모는 괞찬습니다
몸매는 들어갈 때 들어가고 나올 때 나온..
작고 아담한 체형인데 꽤 글래머러스한 모습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팔과 다리가 길고 비율이 좋은 몸매입니다
보호해주고픈 작은 참새같은 이솔..
역시나 첫 만남이라 인사를 나누고 조금은 어색한 시간이 흐릅니다..ㅎㅎ
나란히 누워 풋풋한 키스부터 시작~~~초반에는 약간의 어색함이 느껴지는 ~~
아직도 적응하기는 어렵다는 이솔~ 친근하게 대해주심 좋을 듯 하네요
친근하게 다가오는 타입은 아니지만
솔직하고 털털한 느낌이 많았어요~
조금 더 적응을 해야 할 것 같은 살짝 아쉬운 공격력입니다
공격력은 없지만 잘 안겨주는 모습은 좋았구요
하지만 전반적으로 소프트한 편으로 수위가 높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본인이 정한 선이 정확한...
아니 정한 기준이 정확한 것 같은 매니저였습니다~
다음엔 더 재밌게 놀자며...
미소를 한껏 띄운 후 퇴실하는 그녀...
아쉬움이 많이 남았었다는...
Only 여탑
욕심을 버리세요. ㅋㅋㅋ
계양 짝이 물갈이 됬나 보내여.ㅋㅋ
첫방문이라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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