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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릉입구역에서 만나
시간이 없다하여 중랑천옆 대로변 차에서서
마침 비가 많이 오는날이라 안심하고 진행
엄청조용하고 약간 암울한 성격에 생긴건 별로론
아기같은 슬림족에 가슴은 좀 있어서 만족
그런데. 징어까진 아닌데 시큼한내가 나네요
이런...
뮬많고 좋았는데 아쉽습니다
강강강으로 얼른 마무리하고 시마이
이런 .. 잘봤어요....
노콘하셨으면 찝찝하시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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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 잘봤어요....
양식은 지킵시다!!
노콘하셨으면 찝찝하시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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