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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탑에서 단독으로 활동하면서 주로 건마와 스파를 달리고 있습니다.
싸이트에 애정을 가지고 있지만 개인적인 여건상 활동을 많이 하지는
못하고 기껏해야 업소 달리고 정보성 후기 그리고 타 회원 이벤트 후기에
댓글 다는 정도로 밖에 활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벤트
당첨을 시켜주신 건마특회 방장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후기로 나마 전해
드립니다. 그리고 원가권 임에도 불구 하고 전혀 차별감 없이 아니 오히려
더 잘 해주시는 최고의 응대력을 보여 주신 강남 카이스파 실장님 그리고
안내 담당 스탭 형아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파지만
달달한 애인모드 선보여준 미나 언니와 토탈케어 힐링 마사지를 선사해진
서쌤에게도 감사함을 전하며 실제 팩트에 입각한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업소에 입장해서 예전 기억을 되살려 보니 한번 정도 와본 업소였습니다.
그때는 업소 이름이 카이스파는 아니였고 탐스파 였던걸로 기억이 납니다.
샤워장에서 샤워를 하고 마사지룸을 안내 받았는데 룸이 상당히 컸습니다.
잠시 후 서 관리사님이 입장하시고 뒷판부터 마사지 받으면서 서쌤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하면서 편안한 분위기속에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중간에
압체크도 해주셨고 불편한 부분이 있다고 말을 하니 그 부분을 집중 관리
해주셨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또한 여타 타 업소와 다르게 수위가 좋습니다.
동생도 열심히 만져주시고 발기 되었을때 서해부를 꾹 누르면서 발기를
죽게도 만드시는 마법같은 손입니다. 마사지가 끝이 날 무렵 메인 언니
미나가 들어오네요. 누워서 바라본 미나 언니 키가 상당히 큰 모델핏의
와꾸 좋은 언니에 가슴 사이즈까지 제가 딱 좋아하는 모양과 유두입니다.
올탈하고 바로 가슴부터 애무하는 미나의 엉덩이와 가슴을 주물 주물
하고 있으니 어느새 밑으로 내려가 동생을 손으로 부여잡고 귀두와
기둥을 번갈아 가며 빨아주는 모습을 위에서 보고 있자니 흥분일 가라
앉지를 않네요. 아직 손으로 가기도 전에 사정 기운이 보여 미나에게
신호를 주고 시원하게 입싸로 마무리 했습니다. 밖으로 나와서 실장님께
간단히 피드백 해드리고 라면 주문하여 맛있게 먹고 퇴실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방문해보려던 카이스파에 원가권으로 저렴하게 달림비
절약해주신 여탑측 특히 건마특회방장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강남의 인기 업소인 카이에서 아주 좋은 언냐를 만나셨군요.
미나는 모델핏의 섹시한 언냐이지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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