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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 5/21부로 효고현에 발령되어있던 코로나 긴급사태선언이 종결되었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그동안 휴무 중이던 고베 소프랜드들도 대부분 5/29 ~ 6/1 부로 영업을 재개한다고 공지를 올렸는데
제가 지난 1월에 회원가입하고 다니던 봉쥬르도 어제 5/29부터 영업을 재개하고, 회원 대상 예약을 5/24 09:00부터
받는다고 메일이 와서 냉큼 오늘 12:20에 예약을 하고 다녀왔습니다 ㅋㅋㅋ
장장 3개월만에 제대로 물을 빼러 가게되었죠 ㅎㅎㅎ (밑에 올린 성감대아로마 30은 건마니까 번외편인걸로 ㅋㅋㅋ)
고급점은 일단 회원 가입을 해놓으면 확실히 챙겨주는게 많습니다.
회원 대상으로 이벤트 메일을 뿌려서 오늘 방문해서 이 메일을 인증하면 1만엔 할인이라던지,
신인이 들어왔을때는 신인 누구누구가 언제부터 일하는데 성격은 이렇고 장점은 이렇다라고 소개 메일을 보내주기도 하고,
무엇보다 비회원은 1주일간의 출근부만 볼 수 있고 당일 예약만 가능, 또 프로필도 얼굴이 가려진 사진만 보여주지만
회원은 2주일간의 출근부 열람 가능, 1주일 전부터 예약 가능, 프로필 사진도 얼굴이 공개된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제가 만나고 온건, 봉쥬르의 투탑 에이스 중 한명이라고 하는 유리에입니다.
원래 1월에 처음 갔을 때도 유리에를 보려고 했는데 예약이 풀로 차서 못보고 미즈키를 봤었죠
2월에 예약하려고 했을 때도 이미 예약이 다 차서 대신에 후유미를 보고 왔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5/24 09:00 되자마자 거의 바로 전화를 했는데, 그런데도 벌써 한타임 예약이 되어있더군요 ㄷㄷㄷ
역시 에이스는 에이스인가봅니다.

이건 봉쥬르 홈페이지에 회원 로그인을 안한 상태에서 보여주는 유리에 프로필입니다.
우측에 보이는 원형 사진을 클릭하면 왼쪽에 전체사진이 표시되는데, 보시다시피 얼굴이 안나옵니다.

이건 회원 로그인한 상태에서 유리에의 프로필입니다.
사진의 구도와 자세를 보시면 알겠지만 위쪽 사진과 동일한 사진인데 얼굴이 다 나오는걸 알 수 있습니다 ㅎㅎㅎ
사진 종류도 비회원은 5장만 보여주지만 회원은 10장까지 보여줍니다 ㅋ
어쨌든 드디어 전부터 보고 싶었던 유리에를 예약을 했는데 여전히 확인절차가 귀찮습니다
예약할때 회원증의 회원번호와 이름 불러줘야되고, 예약 전날에 한번, 예약 당일 1시간 전에 한번해서 확인도 시켜줘야 됩니다
하지만 귀찮긴해도 가면 확실히 고급점으로서 만족을 시켜주니 군말없이 절차를 지켜서 예약했습니다

여유있게 예약시간 20분 전에 도착하니 오늘도 여전히 고급진 휴게실에서 분메이도 카스테라와 음료수를 내줍니다 ㅎㅎㅎ
근데 코로나 때문에 장기 휴무하다가 영업재개해서 그런지, 오늘은 저 들어오고 나서 금방 손님들이 줄줄이 들어와서
대기실이 꽉 차더군요. 일본애들도 장기간 물을 못빼서 급한건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ㅋㅋㅋ
예약한 시간이 되서 안내를 받으니 엘리베이터에서 유리에가 정좌자세로 무릎꿇고 맞이해주네요 ㅎㅎㅎ
처음 딱 봐도 '아 에이스구나'할 얼굴이에요. 소프랜드가 좋은게 역시 프로필 포샵질을 잘 안한다는거.
물론 피부톤 터치같은건 하긴 하겠지만 정말 실제로 만났을때 '엥? 누구세요?' 같은 악질적인 포샵은 안하는게 참 좋아요
엘리베이터 안에서 인사 대신에 찐~하게 키스를 박아주고 내리면 서비스룸이 나오는데
한 층에 서비스룸이 2개씩입니다. 한 층의 절반씩을 쓰고 있으니 고급점의 서비스룸이 얼마나 넓은지 감이 오십니까?
농담 안하고 제가 혼자 살고 있는 일본 1K(방 하나, 부엌 하나 있는 집) 자취방만합니다 ㄷㄷㄷ 고급은 역시 고급이에요
소파에 앉아서 유리에하고 서로 인사하고 긴장을 풀기위해 노가리 좀 까다가 이제 슬슬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유리에가 천천히 옷을 벗겨주고 나서 자기 옷도 벗겨달라고 하는데, 캬~ 원피스 안에 가터벨트 스타킹을 신고 있네요 ㅋㅋㅋ
시각적 효과가 아주 끝내줍니다 ㅋㅋㅋ
소파에서 천천히 유리에한테 서비스를 받으면서 저도 유리에 가슴과 엉덩이를 주물딱주물딱 하다보니
유리에가 이제 침대로 가자고 꼬시길래 냉큼 오케이하고 둘이서 끌어안고 침대로 가다가
중간에 유리에가 갑자기 세우더니 그 자리에서 무릎꿇고 다시 빨아주다가 침대로 이동합니다
남자가 꼴리는 포인트를 제대로 알고 있어요 크~
소파에서는 유리에한테서 서비스를 받았으니 이제 침대에서는 제가 역립을 들어가는데
누가 일본여자 아니랄까봐 섹소리도 죽여주고, 반응도 좋아서 보지가 벌써부터 축축해져갑니다 ㅋㅋㅋ
그렇게 한동안 물고 빨고 하다가 오늘도 또 노콘 삽입 들어갑니다~
장장 3개월만의 노콘 삽입 ㅎㅎㅎ
거기에 또 유리에가 귓가에 대고 '잔뜩 種付(타네츠케 : 씨뿌리기)를 해달라'고 속삭이는데
여기가 바로 천국 아니겠습니다 ㅋㅋㅋ
쪼임 좋은 보지에 노콘삽입하고, 섹시한 섹소리와 더불어 야한말 플레이까지 더해지니 완전 야동이 따로 없죠 ㅋㅋㅋ
오랜만에 섹스를 하기도 해서 첫 섹스는 얼마 못버티고 그대로 유리에 보지 속에 질싸해줬습니다 ㅎㅎㅎ
근데 유리에가 진짜 남자를 잘 아는게, 미즈키랑 후유미는 보지에서 자지를 꺼내면 바로 수건으로 가리면서 안보여주려고 했는데
유리에는 오히려 다리를 더 벌리면서 보지에서 제가 싼 정액이 흘러내리는걸 관찰시켜줍니다 ㅋㅋㅋ
그리고 자지에 남은 정액도 입으로 쪽쪽 빨아서 다 뽑아내는데, 청룡열차는 미즈키랑 후유미도 해줬지만,
유리에는 간단하게 청룡열차만 하는게 아니라 처음 섹스들어가면서 애무하듯이 불알부터 빨아주다가
자지를 입에 넣고 빨면서는 손으로 불알 마사지까지 하는게, 정말 불알에 남은건 다~ 뽑아내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ㅋㅋㅋ
정말 고급점에서 아무 이유없이 에이스가 되는게 아니구나라고 느끼게 해주네요
첫게임 끝나고 나서는 잠시 침대에 누워서 또 노가리 좀 까다가
이번에는 매트 서비스(한국 안마에서 말하는 튜브타기)를 받으러 욕실로 이동합니다.
매트 전에 욕조에 들어가서 몸을 노곤하게 녹이면서 여기서 잠망경 사까시를 받는데,
여기서도 수건으로 제 눈을 가리고 빨아줍니다 ㅎㅎㅎ
시각을 막아서 감각을 자지에 집중하게 만드는거죠 ㅋㅋ 정말 포인트를 다 꿰뚫고 있어요 ㅎㅎㅎ
매트 플레이는 FM 스타일이더군요. 매트는 유리에나 후유미보다는 1월에 만났던 미즈키가 잘하는거 같아요.
하지만 여기서도 유리에가 돋보이는 플레이가 있었죠 ㅎㅎㅎ
매트를 타다가 이제 매트 위에서 여성 상위로 삽입하고 2번째 섹스를 시작했는데,
여성 상위에서 나올 수 있는 온갖 테크닉이 다 나옵니다
전후좌우 사방으로 문지르기, 상체는 가만히 있고 하체만 흔들기,
다리랑 손으로 지탱하면서 귀두부분만 넣었다뺐다가 하기 등등 ㅎㅎㅎ
게다가 처음에는 유리에가 저를 보는 방향으로 앉아서 상위로 시작했다가,
중간에 빼고 엉덩이가 저를 향하게 자세를 바꾸었는데
그냥 바꾸는게 아니고 자기 보지에 들어가있던 자지를 물고 빨고 핥고 주무르다가 자세를 바꾸는데
정말 꼴림의 극한을 보여줍니다 ㅋㅋㅋ
그렇게 해서 매트에서 2번째 섹스도 시원하게 유리에 보지에 질싸해주고 다시 씻고 욕조 들어가서
노곤하게 몸 좀 녹여주다가 나와서 소파에서 또 간단하게 노가리 좀 까다가 나왔습니다 ㅎㅎㅎ
유리에 플레이 스타일 보면 진짜 매트만 아니었으면 시간 내에 3~4발은 뽑아줄거 같아요 ㅋㅋㅋ
그래서 다음번에 유리에 만나면 그때는 매트 플레이 패스하고 만나볼까 합니다

끝나고 나가면서 유리에 명함을 받았는데, 미즈키랑 후유미는 명함 뒤에 간단하게 소감을 적어줬는데
유리에는 그런거 없이 그냥 종이 명함집에 넣어주기만 하더군요
나가는 동안 또 엘리베이터 안에서 인사 대신 찐한 키스를 나누고 나왔더니
다시 응접실로 데려가서 스탭이 아가씨는 어땠냐, 서비스는 어땠냐, 오늘 만족했냐 등등 앙케이트를 하면서
또 카스테라하고 음료수를 주길래 잘 대답하고 잘 먹고 나왔습니다 ㅎㅎㅎ

항상 고급점에 가면 느끼는 점이지만, 역시 고급점은 고급점인 이유가 있고 만족을 하게 만들어주는거 같습니다 ㅎㅎㅎ
조만간에 한번 후쿠오카 나카스 쪽 소프랜드를 한번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올해 안에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친구가 놀러와서 같이 소프를 갈려고 하는데
문제는 이녀석이 일본어를 전혀 못하는 놈이라, 제가 데리고 가봐야 고베 소프는 거의다 거절할게 뻔해서
한국인들 받아주는 나카스 쪽으로 가볼까 생각 중이라 사전 조사차 한번 ㅋㅋㅋ
그쪽도 다녀오게 되면 상세 후기를 올려보겠습니다 ㅎㅎㅎ
후기 잘봤습니다. 고급점의 경우는 일본어를 서툴게 하는 외국인도 이용이 가능할까요?
올 1월에 처음 고급점 다녀온 후기에 자세히 적었습니다만, 일본인 지인과 동행하는 경우가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방사능 때문에 찝찝하지 않으셨나요? 후쿠시마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라 일본 전역이 상당히 찝찝해 보이던데 말이죠.
고베면 오사카 공항 통해서 가신 건가요? 쓰신 글로 봐선 일본에 거주하고 계신분 같은데요.
알찬 후기는 잘봤습니다. 전 만약에 일본에 놀러가게 된다면 조건만남좀 하고 싶네요. 일본은 우리처럼 음지에서 암암리
에 하는 조건 만남이 아니라 아예 그런 형태의 까페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거길 이용해 보고 싶네요.
전혀 찝찝할거 없습니다 ㅋㅋ
전문가들이 말하는 원전 사고 발생시 위험반경이 30km인데 후쿠시마 - 고베는 600km가 넘습니다.
게다가 이미 원전사고 이후 9년이 지나서 저 위험반경 내부에 들어가지 않는한 별로 문제는 없습니다.
일문과 출신이라 저뿐만아니라 일본에서 근무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2015년부터 국내 모 기업 센다이 지사에서 근무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근무지가 후쿠시마랑 가깝다보니 한국에 들어올 때마다 검사받고 하는데, 아직까지 별 다른 이상수치가 나온 적이 없답니다.
후쿠시마 원전에서 반경 100km가 안되는 센다이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고베에서 사는 제가 찝찝할게 뭐가 있습니까 ㅋㅋㅋ
한국에서 고베 오시려면 칸사이공항에서 리무진버스를 타고 산노미야에서 내리는게 가장 편하고 좋습니다.
말씀하시는 조건만남 카페는 해프닝바 같은걸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쪽은 외국인을 받지 않습니다.
따로 신분증 검사를 하지는 않으니 일본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하신다면 도전해보실만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네요.
잘보고 갑니다... ^^b
감사합니다. 간접경험 추천드립니다. 혹시 똥까시는 안해주나요? 그리고 똥까시 제가 해줘도 되나요?
똥까시는 물론이고 한국 안마 물다이에서 해주는 것 이상으로 해줍니다. 역립은 해도 되는데 똥까시는 해본적이 없어서 해도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고급점이라 비싼거지 대중점같은 경우는 한국 안마와 시간/가격 크게 차이나진 않습니다.
제가 고급점 다니기 전에 다녀왔던 대중점 같은 경우는 90분 31,000엔이긴하지만
주말빼고 평일은 거의 항상 할인 이벤트를 진행해서 실질적으로는 90분 26,000엔인데,
이정도면 한국 안마에서 90분 코스 가격하고 거의 비슷하죠 ㅎㅎㅎ
비싸다 역시 일본 물가 후덜덜 하군요
덕분에 간접경험 잘했습니다.추천.
와 60만원....
돈 많으신가보네요 부럽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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