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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먼저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아스。님과 업소 관계자 분에게 감사인사드립니다.
- 일시 : 02.26
- 서론
오랜만에 주간에 건마를 달렸습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저번달에 이어 이번달에 을지로 썬스파를 달리게 되었네요.^^
지난달 별이 매니저와도 즐달해서 이번에도 기대하고 찾아갑니다.
- 마사지
깨끗히 사워하고 방으로 안내받습니다.
잠시 뒤 금쌤 오셔서 마사지 시작합니다.
압이 상당히 쎄시네요.
금쌤 압이 쎄신 걸 아시는지 마사지 중간중간 압 관련해서 물어보며 조절해 주시네요.^^
보통 건식 마사지만 1시간 받는데 1주일 전에 마사지를 받아 찜질을 받았습니다.
날이 많이 풀리긴 했지만 추웠는데 찜질하며 적당히 땀을 뺐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 해주시는데 시원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 연애
똑똑하며 긴 생머리에 금발인 지연 매니저 들어오네요.
안경을 벗고 있었던터라 슬림하니 몸매가 잘 빠졌겠거니 했는데
안경쓰고 나서 얼굴 보니 이건 뭐 연예인급 외모네요.
건마에서 이정도 와꾸를 보게될 줄 몰랐네요.^^
매니저 춥다며 히터를 트네요.
"바깥날씨 포근했는데?" 라고 하니
"손이 너무 차가워서요." 하며 매니저 손을 제 가슴에 올리는데 차가운 얼음마냥 손에 냉기가 흐르네요.
매니저 검은 원피스를 탈의하고 침대로 올라오는데
와 몸매가 미쳤네요.
가슴이 작지만 슬랜더의 표본같은 몸매를 가졌네요.
꼭지부터해서 애무서비스하는데 소프트하다고 생각했는데 BJ 하는 순간 장난이 아니네요.
자칫 잘못했다가는 삽입도 전에 쌀 것만 같았네요.
얼른 스탑을 외치고 콘돔 장착하고 연애 시작합니다.
정상위로 시작해 봅니다.
뽀뽀하며 가슴 역립하면서 서서히 흥분지수를 높여갑니다.
뒤치기 자세로 변경하는데 일반적인 자세가 아닌 엎드린 자세로 했습니다.

(위와 같은 자세로.^^)
평범한 뒤치기와는 색다른 맛이 있더군요.
마지막으로 여성상위 자세로 변경합니다.
지연 매니저 여성상위 잘 못한다고 하면서도 해주네요.
3~4번 위 아래로 방아를 찢고 앞 뒤로 비비면서 열심히네요.
저도 매니저 박자에 맞춰 같이 허리를 흔듭니다.
어느새 나올 것 같아 매니저와 같이 격하게 허리를 흔듭니다.
사정하고 나서 매니저 처음으로 여성상위에서 사정시켰다고 좋아하는데 얼마나 예쁘던지.^^
거기다 오늘 첫타임이었다고 하네요.
역시 달림은 첫타임의 생생함이 최고죠.^^
뒷 마무리 후 인증은 아쉽게 뒤로 하고 나옵니다.
매니저 뽀뽀와 포옹으로 배웅해주는데 좋았습니다.
- 결론
지연매니저 필견녀입니다.
글래머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드리지만
슬랜더와 와꾸 보시는 분들이라면 강력 추천드립니다.
지난달과 이번달 연속으로 좋은 매니저 만나 즐달하고 갑니다.
실장님 번창하세요.^^
- 이 후기는 Only 여탑 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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