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분당S 달렸슴다.
며칠 전에 포도 예약하려했는데 출근을 안했는지 다른 ㅂ매니저 추천해주는 실장님. 그러나 익숙함이 더 편하기에 다음을 기약하고 단호히 참아봅니다.
어제 문자로 11시 반쯤 포도 예약 가능한지 물어봤습니다.
다행이도 가능하답니다. 코로나때문에 달리시는 분이 없나? 생각보다 원하는 시간에 예약하고 달립니다.
두 번째로 보니 맘은 더 편해집니다. 저는 익숙한 처자가 좋은가봅니다. 아니면 컨 없이 하는게 좋은가?? 아님 아담한 사이즈가 좋은가?? 뭄ㄴ신이 이쁜가?? 뭐가 좋은지는 모르지만도 지난 번보다는 훨씬 괜찮습니다. 행위도 좀 더 자연스러워지구요.
가슴은 튜닝을 했지만 그리 신경쓰이지않습니다. 포도가 대화를 잘하는가봅니다. 대화가 담백한 생각이 들어요.
횐님들한테 적극 추천합니다. 물론 개인취향이 다들 다르지만요.
한 시간 머물다 나오는데 다른 곳보다 현타가 없는게 장점이랄까요?
여하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집으로 고고씽.
집에 가면서 실장님한테 땡큐문자 한 번 넣고 귀가.
구런데 실장님 후기 쓰면 할인 같은거 해주시면 좋은데 후기할인 적극 건의합니다.
담번에는 사진도 함 부탁해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횐님들하는것처럼 실사가 담긴 후기를 한 번 써볼까 계획중인데 가능할지는 모르겠네요. 포도가 허락을 안해주면 꽝인데.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온리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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