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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유명한 신논현 진주스파를 방문하였습니다.
전화로 예약을 실시 하였고 예약제가 아닌 순번제라
편하 시간에 방문하면 된다는 친절한 응대를 받고
지하철을 타고 신논현으로 향했습니다.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하지만 오르막길이라
숨이 좀 헐떡 거렸습니다. 업소에 도착하니 외부에
친절하게 진주스파 간판이 보여 잘 찾을수 있습니다.
1월달인가 방문하고 거의 5개월만인가 해도 기억이
나서 쉽게 찾을수 있었습니다. 입장해서 실장님께
당당하게 여탑 회원 당첨자임을 말씀드리고 페이
계산 후 키를 받아 샤워실에서 간단히 샤워 후 삼촌
안내에 따라 미로 같은 구조를 지나 마사지 방을
안내 받았습니다. 잠시 후 마사지 관리사님 등장
하시고 어디가 불편한지를 체크하신 후 맞춤형
관리를 해주셨습니다. 중간에 압체크는 해주시고
뭉친 근육을 시원하게 풀어주셨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도 너무 핫하게 잘 해주셔서 투샷 할껄
하는 후회가 들었습니다. 나갈때 살짝 여쭤보니
15번 이라고 하셨던거 같습니다. 마사지 끝나고
서비스 언니 등장 이름이 여정이라고 합니다.
160중반대의 큰키에 가슴은 살짝쿵 아쉽지만
와꾸가 너무 이쁩니다. 와꾸만 보고도 충분히
만족한 달림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서비스는
젖꼭지부터 입으로 살짝 빨아주다가 점점 아래로
이동 부랄은 살짝만 해주고 본격적으로 비제이
입으로 해주는게 좀 짧은 듯 했지만 시간이
부족하기에 핸플로 손운동 하면서 시원하게
뺐습니다. 핸플 도중 엉덩이 터치는 가능하였으나
그 안쪽으로는 확실하게 안된다고 제지를 합니다.
스파 수위를 알고 왔기에 거부하는건 안하는게
매너겠죠. 여정이 배웅 받으면서 퇴실했습니다.
여정이의 몸매가 섹시하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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