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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좀 그만보고싶어서 출근부를 뒤적뒤적거리는데 시은가 딱 눈에 보이네요
예전에도 궁금해서 한번 볼까하고 두세번 물어는 봤던거같은데 어차피 시간도 안맞아서 못봤던 시은매니저
하필 또 오늘같은날엔 시간이 맞네요 ㅋㅋ
오우 예쁩니다 그냥 뭐랄까요 인스타에서 보이는 예쁜여자들 중에 한명을 보는듯한
ㅋㅋ밖에서 제가 만날수있는 급이 아닌 느낌이라서 그런가 뭔가 행동을 좀 조심조심하게됐어요 ㅋㅋ
왠지 이런애들은 다른손님들도 젠틀하게 대해줄것같은 느낌을 받았달까요
생각보다 유쾌한 성격에 붙임성도 좋고 말도 잘해주는 시은이 덕분에 어색과 긴장은 금방 풀렸지만요 ㅋㅋ
처음 한 5분은 살짝 긴장했었음ㅋㅋㅋ 주객이 전도되었었죠 나는 내돈내고 간건데ㅠㅠ
씻고나와 시은의 벗은몸을 보는데 진짜 침 꼴딱꼴딱 삼켜집니다 어쩔수없나봐요 ..
잘 뻗은 몸매..조화가 잘 된..그냥 딱 보면 꼴리는 몸이에요 건드려보고 싶고 먹고싶은 그런 몸
패완얼이라는 말이 있듯이 솔직히 이목구비가 예뻐서 전체적으로 버프를 받은듯한 기분이 듭니다 ㅋㅋ
한쪽귀 뒤로 머리를 넘기고 제 소중이를 잡고 무릎꿇은 상태로 애무를 해주는 시은의 모습은 글로 표현이 안돼요
환상임 촉각보다 시각때문에 더 꼴리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해버림...
다 받고 시은를 눕혀놓고 천천히 애무를 하는데 평소보다 진짜 애무도 조심조심 부드럽게했음 ...ㅋㅋ
얘가 혹시라도 어디가 약해서 아파하면 내가 대역죄인이 될거같았음..ㅋㅋ
잘 정리된 꽃잎에 혀를 갖다대고 스무스하게 애무해주는데 얘가 나때문에 점점 흥분을 하고있구나싶은 느낌을 받을때는
진짜 쾌감이 쩔었어요 이런애가 나때문에 흥분하고있다니 ...ㅋㅋ
콘끼고 천천히 들어가서 연애를 시작하는데 이거 약간 뒤로 무조건
연애하는 내내 표정보는 맛에 흥분이 다섯배는 됐던듯 ...
싫은내색없이 끝까지 잘 따라와주어서 더 고마웠고...
이정도 만족감이라면 주머니사정을 고려해 지명해 볼만하다싶었네요 !
친절하고 붙임성 좋은 청순한 여자의 느낌이 강한 시은이였네용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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