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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좀전에 다녀왔거든요 ㅋ
이달에만 벌써 3번째 보는 제시카 입니다
웬일로 바운스 근처에 미팅 약속이 잡혀서
바로 출근부를 봤는데.. 제시카가 있더군요
바로 예약하고 달렸습니다
쿠팡 씨불것들 때문에 또 코로나 어쩌구 저쩌구
아무리 그래도.. 달림을 막지 못하죠
딱 10일만에 보는데.. 왜이리 방가운건지
커피한잔과 담배 함모금으로 한주간 받은 스트레스가 쫙 풀리네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제시카는 이 언니를 닮았어요
얼굴이랑 몸매가 거의 비슷합니다~


봐야할 언니들은 많은데
제시카도 자꾸 보고싶고
정말 시간이 없어서 못보네요 ㅜㅜ
우찌됫든 제시카는 사랑입니다~~
오래오래 우리 곁에 있어줬으면 하네요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시카 몇 번 보신거임?
대단하십니다. ㅡ.ㅡㅋ
거의 준 시카 남친으로 인정합니닫.
시간이 없어서 못보신다구여.
저랑 반대시내여.
전 총과 시간은 많은데 총알이 없내여.
그래서 ㅜㅜ
막짤사진 살짝 보이는게 무어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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