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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과 미팅하고 샤워를 하고 방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상의를 벗고 엎드려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어깨면 어깨 다리면 다리가 확실히 가뿐해진 느낌이였습니다.
요즘 종아리쪽이 많이 뭉쳤었는데 마사지 받고나니
기지개 킨거 처럼 시원합니다 정말좋네요
마무리로 전립선마사지해주시는데 야릇함이 폭발할기세입니다
전립선을 받고 있으니 밖에서 언니가 들어옵니다.
효진이라고 했습니다. 피부가 새하얗고 긴생머리가 잘어울리네요
딱 여대생 느낌입니다.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효진이와 단둘이
남게 되었습니다. 옷을 벗고 슬금슬금 올라와 애무를 하는데
여대생같이생긴것과는다르게 너무 능숙하네요
상체를 정성껏 받고 아래로 내려가 또 한번 정성껏 해주네요
콘을 장착하고 또다른 플레이가 시작됩니다.
아래 누워서 위에서 흔드는모습을 보는데 섹시하네요
작은체구에 글래머한 바디가 매력적이네요
옆에 거울보면서 좀더느끼다 정자세로 박는데 얼굴을보는데 부끄러운듯한 표정을짓는데
정말꼴릿해서 그대로 강강강으로 쭉달리다 마무리했네요
어려서그런지 피부가 탄력있고 좋네요
효진이 덕에 기분좋게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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