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친구들하고 찐하게 한잔 빨고
그냥집에 가기 아쉬워서
그냥 못지나가고 영동으로 다녀왔습니다
카운터에서 계산하고 사우나에서 술좀빼고
안내받아 올라갔습니다
마사지는 뭐 말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여기와서 한번도 마사지로 클레임걸거나 문제삼은 적은 한번도 없었네요
온몸을 정성껏 마사지로 풀어주시는대
한잔해서 그런지 마사지 받는도중에도 슬슬달아오르네요
이번에 관리 받은 분은 오 관리사님인대
전립선 마사지 하시면서 섹드립을 좀 치시네요
좀 친밀해져서 인지 전립선 받을때 재밌다고 느낀건 처음이에요 ㅋㅋ
그리고 만난 마무리 언니 한별언니
이쁜 언니 부탁했더니 정말 이쁜 언니 넣어주셨네요
인사부터 나누고 한별언니 탈의하고 서비스 시작합니다
부드럽게 잘 해주길래 저도 모르게 신음을 조금 흘렸네요...
그리고 준비해서 살살 한별언니 안으로 진입합니다
전립선을 받은 후라 그런가... 더 좁은 느낌에 벌써부터 힘들더라고요
술기운도 있어서 못싸면 어쩌나 햇는데 10분정도 피스톤질하고 발사했습니다
싸고나서 바로 빼려고 했더니 잡아당겨서 끌어안아 주네요
나와서 라면 결제하고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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