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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회기조건녀에 이어 쓰는 스압 추억팔이 (송탄 2-40 161-45 C컵)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회기조건녀 후기를 쓰면서 형님들께 혼도 좀 나다 보니

    예전 일이 생각나더라구요

    예전 후기 링크는 이거구요

    http://yt100.org/index.php?mid=review10&search_keyword=%EA%B0%80%EB%85%B8%EB%AF%B8%EB%82%98&search_target=nick_name&document_srl=53481928

     

    그때는 몰랐지만 저 언니를 재접을 하게 되었습니다.

     

    송탄까지 진짜 멀리멀리 갔는데 ㅋㅋ 가서도 한 두어시간 넘게 기다린 거 같네요 ㅋㅋ

     

    저 후기를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제가 2018년 여름에 조건녀를 통해서 친구를 소개받았는데 2-25 미친즐달이였고 재접하려 그러니까 계속 재접이 안됐다는 말입니다.

     

    그러다가 결국 2-40을 지르니까 걔가 오케이해서 오랜만에 재접을 하게 됩니다. 저때는 서로 카톡이 있었는데요. 저년 지 해외여행 간 사진 보여주고 비행기표도 보여주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차 바꾼 사진도 보내주더라구요. 차종은 기억 정확히 안나는데 벤츠 SUV였고 딱  BMW X3정도 되는? 카톡하면서 차자랑 많이 하고 송탄역에서 모텔까지 지차로 태워주더라구요 ㅋㅋ 한 5분 갔나 차 좋아서 좋았습니다.

     

    지금도 인스타는 알고있는데 DM으로 보내기엔 좀 뭣해서 그냥 인연이 아니다 싶었습니다. 카톡은 이제 없습니다. 제가 현타와서 한번 지웠는데 좀 후회되네요 그리고 솔까 2-40은 비싼거같기도 하구요...

     

    제가 호구인거는 맞지만 ㅋㅋ 조건시장을 오염시킬정도로 조건을 많이 하진 않으니 너무 뭐라 하진 마십시오 형님들... 그리고 쟤는 본인피셜이지만

    자기가 어차피 룸에서 2차 뛰면 한번갈때 40씩 받는다고 ㅋㅋ 근데 정말 누차 언급하지만 사이즈 나오고 섹스가 기가막혀서...

     

    인스타로 본 저년의 근황은 일단 그사이 남친이 두번정도 바뀌었구요. 여전히 미모는 유지중이고 꽤 잘 사는 거 같습니다. 어깨쪽에 문신 하나 있는데 지우고싶다고 했지만 아직 지우지는 않은 거 같구요ㅋㅋ 돈욕심이 많아서 조건 할때 물어보니까 자기는 나중에 커서 룸 하나 차리고 마담으로 있고싶다고 그랬는데 인스타에서의 근황은 그냥 취집으로 돌린 거 같습니다 남친 부모님한테 선물 보낸 사진 이런거 올라오고 사진도 예전보다 조신해졌더라구요(이년은 남친 바뀔때마다 인스타 포스팅을 한번 싹 정리합니다.)

     

    혹시 여탑러들중에 쟤를 보신분들이 있으면 같이 추억팔이하고 좋을텐데 말이죠 ㅋㅋㅋ 재접후기를 그럼 말씀드려야죠

    엄청 기다렸다가 쟤랑 같이 텔로 갑니다. 송탄은 텔 물가가 싸더라구요 3만원인가 2만5천원인가 대실로 들어갔는데 월풀욕조도 있고 널찍널찍하고 깔끔하고 ㅋㅋ

    몇달동안 앙망했던 년이라 제대로 한번 뽕 뽑아야겠다는 생각에 샤워서비스부터 받아봅니다 ㅋㅋㅋ 뭐 본인은 그냥 먼저 씻겠다고 했지만 샤워실에서 정말 잘 씻겨줍니다. 남자를 많이 씻겨본 솜씨고 꼬추도 또 기가막히게 만져주는지라.. 그리고 뭐 비누거품 뭍혀서 본인 몸에다 장난치는거에 대해서도 오픈마인드라 오랜만에 잘 즐겼습니다. 필라테스 준비하던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몸은 살아있더라구요 자연산 C컵에 보기좋게 붙은 잔근육 

     

    욕조로 가서 좀 얘기를 합니다 ㅋㅋ 그때 뭐 얘기해준 본인 근황이 룸에 사장을 잘 만나서 일을 잘 잡아주신다. 룸에서 한번 뛰면 얼마(술좋아합니다.) 그리고 2차 나가면 얼마 ㅋㅋㅋ 사장이 전문 포주 느낌이 나더라구요 하루 백만원에 에스코트 나갈 생각 있냐고 했다던데 ㅋㅋ 본인 입장에서 하루 백만원이면 평소보다 못버는거지만 맛있는거 먹고 여행 간다는 생각으로 제의 오면 갈거라고 하더라구요 ㅋㅋ(그 후 친구는 나오지 않은 정체불명의 여행+수영장 사진 몇개가 인스타에 올라왔습니다 ㅋㅋ) 저는 그돈이 있었으면 갔을텐데 없어서 패스입니다. 그리고 너정도면 오피에서 일하면 돈 더벌수도 있는데 왜 오피는 안가냐 그러니까 ㅋㅋㅋㅋ 예전에 신림에서 단속 맞은적이 있어서 ㅋㅋㅋ 그때 너무 쪽팔려서 다시는 오피는 못가겠다고.. 이걸로 한다고 합디다. 옷도 제대로 못입고 경찰서 가서 실명 까고 이런게 너무 쪽팔렸다고 하네요. 신림에 저런 사이즈 언니 있을때 오피를 갔어야 하는데...

     

    섹스는 역시.. 기가막힙니다. 역립도 잘 받아주구요 애무도 엄청 잘 합니다. 이년의 가장 큰 특징은 남자를 정말 잘 안다는겁니다. 앞에 말한거처럼 섹스 전에는 엄청 재고 돈도 밝히는데 막상 섹스를 할때는 진짜 남자가 원하는 로망을 다 해줍니다. 콘필이 무조건인데 콘돔이 아쉽다는 생각이 없어요. 그만큼 애무 잘하고 섹스 잘합니다. 체위 다 가능하구요. 사이클을 취미로 많이 해서 체력도 좋습니다. 제가 해본여자 중에서 이여자가 진심 완벽합니다. 초접때나 재접때나 보지는 깔끔한 왁싱 상태였고, 보빨시 냄새가 1도 나지 않았습니다. 뭐 역립반응으로 물이 줄줄 흐른다거나 이런거도 없었지만 삽입시 부드럽게 들어감과 동시에 명기란 이런것이다라고 느끼게 해주는 보지입니다. 보지에 손가락 집어넣어도 거부반응 없구요, 손으로 깊게 판 후에 빨아도 역시나 깨끗한 보지인지라 청결하고 좋은 향과 혀 느낌이 납니다. 그리고 애무할때도 뭐라 섹드립 살짝 치면 "아 좋으니까 그러지 오빠가 좋아서" "아 느끼잖아 느낀다고 좋아.." 뭐 이런 약간 수줍지만 확실한 반응을 해줍니다. 신음도 좋구요 ㅋㅋㅋ

     

    칭찬 일색인 이유가 있습니다. 사실 초접때는 음식도 시켜먹고 3시간에 2번이였지만 ㅋㅋㅋ이번에는 이년이 머리가 좀 굵어졌는지 한번 하자마자 한 5분만에 또 애무를 시작하는겁니다. ㅋㅋㅋ 자기가 일이 있어서 일찍 가봐야한다고 ㅋㅋㅋㅋㅋ 돈도 이미 줬고(모텔 앞 ATM에서 돈 받고 본인이 거기다가 돈 넣습니다.) ㅋㅋㅋ근데 진짜 그때 되면 이정도 되는 여자면... 따지고 싶지가 않더라구요 아니 그 이전에 애무 시작하면 반응 못합니다. 원래 저런짓을 하면 엄청 차가워지고 기분을 잡쳐야 하는데 말이죠(대부분에 조건은 그렇게 되더라구요..이번만 빼고) 싼지 5분만에 같이 누워있다 저년이 애무 시작하고 그러면 거의 뭐 아무생각 안납니다. 그리고 어쩌다보니 콘 씌워져있고 5분 안에 또 사정 했습니다. 아마 샤워 하고 욕조에서 얘기 하고 섹스 두번 하는데에 한시간 정도? 만에 스무스하게 모든게 끝나버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남자가 싸고나면 현타가 오고 차가워져야하는데 그 시간을 안주고 바로 정액을 뽑아버리는 무서운 년입니다. 물론 그거 때문에 집에와서 현타가 오고 카톡 지웠지만요 ㅋㅋ 한 2주 있다가 또 땡기고 후회했습니다 ㅋㅋㅋ 끝나고 역시나 역까지 본인 벤츠로 태워주는... 하 이년아 서울까지 데려다주지...ㅋㅋㅋ

     

    초접때는 그래도 뭔가 순수한 맛이 남아있었다면 재접때 보니까 그동안 룸에서 일하고 돈맛 보다보니 확실히 세속적인 년으로 변했습니다. 아마 거기서 만난 나이 지긋하고 재력 좋은 분들이 저년에게 돈맛 보여주고 눈을 높여놨지 싶어요. 그게 제가 카톡을 지우게 만든 원동력이기도 하지만요.. 물론 이제 불쌍하게도 SNS 눈팅충이 되었습니다. 쟤는 아마 제가 저년 인스타 알고있다는거 모를거에요 분양해준 친구가 알려준거라 ㅋㅋ 저 둘도 이제는 그닥 교류가 없는 거 같습니다. 벌써 1년 반이 지났네요. 

     

    그 이후로 뭐 고페이는 거의 안봐야지 라고 결심했지만... 2-40짜리를 강남에서 한번 더 보게 되는데 저년보다 못했습니다. (자칭 모델이라고 하는 군살 하나도 없는 키큰언니)

    나중에 후기 적을 기회가 있으면 적지요. 하나 장담할 수 있는건 이제 조건보다는 오피를 더 가자 가성비는 오피인거같다. 라는 거 그리고 하나 변명할 수 있는거는 저 송탄년 사이즈랑 마인드면 강남 오피에서 +7 받아도 올마감 칠수 있다는 점입니다. 저도 오피 나름 다녀봤는데 저정도 하는언니 없습니다.

     

    제 달림 및 오피 역사상 최강의 언니는 레드불 +6 가을이였고, 가을이도 물론 진짜 너무 괜찮고 뜨면 올마감에 바로 예압전쟁 뜰테지만 이언니가 더 낫습니다. (제기준)

    가을이가 정말 착하긴 한데.. 사이즈랑 섹스스킬때문에 못따라갑니다. 가을이는 두번 발사할때 나름 좀 걸렸어요. 

    하물며 지금은... 만약 이언니보다 뛰어난 언니를 보게된다면 그거만큼 제 달림인생에서 즐거운 일은 없을 겁니다.

    진짜 회당 백 이상 넘어가는 VVIP의 세계는 저는 잘 모르지만 그급의 언니를 2-40에 맛봤다고 생각하렵니다. 항상 고수분들의 추천은 환영입니다. 

    애정어린 질책 역시도 환영입니다. 다들 즐달하십쇼

     

    댓글15

    맥라이언
    맥라이언 · 2020.06.10 13:45:26
    궁금하네요 흥미롭게 잘봤습니다
    쪼여-줘
    쪼여-줘 · 2020.06.03 16:08:33

    고페이네 어쩌네 저쩌네 하더라도 좋은년은 알아서 페이가 올라갑니다.

    좋은년 제값주고 잘 데리고 놀았네요~~~

    12층 오빠
    12층 오빠 · 2020.05.29 22:51:27
    지능적인 광고글 같아요 ㅎㅎ
    즐달 했음 그걸로 됐지요
    가노미나
    가노미나 · 2020.05.30 01:21:56

    ㅋㅋㅋ제가 무슨 부귀영화를.. 첫글에도 그런 댓글이 달렷던거같은데.. ㅋㅋㅋ비싼건 맞죠 근데 다시보니 광고글같기도 하네요 근데 아마 못찾으실?

    피케르
    피케르 · 2020.05.29 19:07:39
    패이가 ㅎㄷㄷ 하네요
    가노미나
    가노미나 · 2020.05.30 01:23:32
    아깝네요...지금생각해보니
    복잡남
    복잡남 · 2020.05.29 15:50:34

    저는 가난해서 ㅠㅠ

    부럽습니다. 능력 좋으시네요 ㅠㅠ

    가노미나
    가노미나 · 2020.05.29 15:57:20

    제가 무리를 한거죠 뭐....별거 없습니다...과찬이지유...

    연향대두
    연향대두 · 2020.05.29 13:41:36
    궁금하네요 도대체 어떤처자일까 화이팅하십시오
    가노미나
    가노미나 · 2020.05.29 14:57:32
    비싼 년이엿죠 감사합니다
    골든휴이
    골든휴이 · 2020.05.29 13:35:57

    예전 유명 분양녀.... 송탄이가 생각나네요. ㅋ

    싸랑사랑
    싸랑사랑 · 2020.05.29 16:55:36
    앗 송탄이 아시는군요 ㅎ
    골든휴이
    골든휴이 · 2020.05.29 17:57:22

    직접 보기도 했다나...뭐라나...-.,- 

    싸랑사랑
    싸랑사랑 · 2020.05.30 00:32:22
    저도유 ㅎㅎ ㅎㅎ
    가노미나
    가노미나 · 2020.05.29 14:57:15
    오 송탄이는 누구인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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